만안교 탐방
오늘 자원봉사 활동을 하고 왔습니다. 1365.go.kr를 통해 지역 검색을 하여 맞는 봉사활동을 찾았습니다. 이번에 참가한 봉사활동은 안양 역사 알기와 안양천 정화활동이었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거리라 아침을 먹고 자전거를 타고 나섰습니다. 목적지는 안양 석수동에 있는 만안교였습니다. 만안교 앞에 있는 만안교 비에 유형문화재 제38호라고 적혀 있습니다. 우
2014-10-16
노을
노을
3 월 바다의 노을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03-12
마늘인가? 양파인가?
마늘인가? 양파인가?
어제 마늘을 찧다 한 녀석이 튀어 나갔는데 주워보니... 완벽한 원 모양의 마늘이라니. 처음엔 양파인 줄 알았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01-31
제주를 향하여
제주를 향하여
제주의 차갑지만 푸른 하늘을 가르는 비행.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12-01-02
안성행버스요금 인상
안성행버스요금 인상
8월부터 안성가는 버스요금이 올랐다. 4900원->5700원으로 무려 800원 인상. 본격적인 물가인상 시즌인가?
2010-09-08
열차의 용도는?
열차의 용도는?
금수원에 있는 열차의 용도는?
2010-07-13
고개너머 곰탕집
고개너머 곰탕집
100% 유기농 곰탕, 고개너머 곰탕. 안성시 삼죽면에 있는 곰탕집. 제주도 성이시돌 목장에서 유기농으로 키운 소로 진한 국물을 낸 곰탕이다. 뽀얀 국물을 보고 석현이는 어릴 적 우윳국이라고 불렀다. 맛 또한 예술이다. 진한 국물 맛을 보면 몇 그릇도 뚝딱할 수 있다. 계절 메뉴로 냉면도 있다. 수육도 있는데 다음에 꼭 먹어봐야지.
2010-07-13
대한민국 16강
대한민국 16강
서울대공원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호랑이. 대한민국 16강 만세!
2010-07-06
영광 굴비로
영광 굴비로
영광굴비로 유명한 전라남도 영광군. 그래서인지 영광에는 '굴비로'라는 도로명도 있었다. 저녁에는 굴비라도 구워먹어야할까?
2009-10-29
충격적으로 아름다운 굴업도에 골프장 건설 막아요!
충격적으로 아름다운 굴업도에 골프장 건설 막아요!
굴업도 대표 카페( http://cafe.daum.net/gulupdo )에서 천연기념물 매의 국내 최대 번식지이며, 그 외에 천연기념물 검은머리물떼새와 멸종위기종인 먹구렁이가 살고 있는 굴업도. 세계적으로도 희귀한 토끼섬, 코끼리 바위 등의 해식지형. 그래서 전문가들은 굴업도 섬 전체가 자연사 박물관이라고 극찬하고 있고,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였으나 옹진군의
2009-09-28
진주 금호지
진주 금호지
진주시 금산면에 '금호지'라는 호수가 있다. 가끔 여기를 지나간 적은 있지만 실제 가 본 적은 처음이다. 호수 가운데서 시원한 분수가 물을 힘차게 뿜고 있었다. 그 물줄기가 바람에 날리고 흩어지는 물방울이 햇빛은 반사해서 아름다운 일곱빛깔 무지개를 만들고 있었다. 뜨거운 햇살아래 시원한 물방울이 바람을 타고 얼굴을 적시고 아름다운 무지개는 마음을 적신다.
2009-09-24
학의천_폭우가 내리던 날
학의천_폭우가 내리던 날
2009년 7월 12일 일요일. 중부지방에 장마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 200밀리미터가 넘은 강우량으로 학의천이 넘쳤다. 다행히 강둑을 넘지는 않아 큰 피해는 없었다. 비가 많이 오면 국도1호선 경수대로의 비산교 아래 하부도로는 통제가 된다. 한국의 자연하천이 그러하듯 쉽게 넘치지만 물이 빠지는 것도 순식간이다. 폭우로 물살이 깊고 빠른 틈을 노려
2009-07-13
안성<->안양 버스시간표
안성->안양(범계역) 안양(범계역)->안성 6:00 부천 7:10 8:00 7:40 9:20 부천 8:10 10:40 9:40 11:30 10:20 12:20 부천 12:30 13:00 13:10 15:00 부천 13:50 15:40 14:50 16:20 15:40 17:00 17:10 18:00 18:10 19:30 부천 19:10 20:30 부천 20:
2009-07-05
해물 샤브샤브 국수
해물 샤브샤브 국수
재료: 청경채, 양배추, 깻잎, 대파, 양파, 당근, 표고버섯, 팽이버섯, 새우, 조개, 쭈꾸미, 두부, 국수 멸치, 다시마, 마른 새우, 가시오부시로 육수를 만든다. 끓는 육수에 국수를 넣어 익힌 후 위 재료들를 넣어 살짝 익힌 후 바로 건져 그릇에 담는다. 진한 육수에 해물이 어울러져 깊은 맛을 내는데 정말 시원하다. 육수에 가는 석현맘이 해서 어떻게
2009-03-19
[2004 shanghai]중국열차 침대칸
[2004 shanghai]중국열차 침대칸
중국 남경에서 상해로 가는 기차표이다. 즉흥적으로 간 여행이 되어서 미리 예매를 하지 않아 일반좌석을 구하지 못했다. 그래서 간신히 구한 표가 침대칸이었다. 침대칸이라면 독립된 공간인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복도쪽은 그냥 뚫려있고 침대 두 개가 나란히 놓여있는 구조였다. 문제는 그 침대가 2층 침대도 아닌 3층 침대였다는 것이다. 역시 인구가 많은 중
2009-02-26
[2004 shanghai]상해의 빨랫줄
[2004 shanghai]상해의 빨랫줄
상해의 아파트를 뒤덮고 있는 빨랫줄.
2009-02-19
[2002 hongkong]호텔 창밖
[2002 hongkong]호텔 창밖
이른 아침, 창 밖의 홍콩. 홍콩의 한 호텔에서.
2009-02-18
[2001 yokohama]크게 웃는 석현 in Yokohama
[2001 yokohama]크게 웃는 석현 in Yokohama
내가 가장 아끼는 사진 중에 하나. 석현 2살 여름에 일본 요코하마에서 필름 카메라 찍은 사진이다. 찍을 당시에는 몰랐지만 현상을 해보니 티없이 맑게 웃고 있는 모습이 너무 이쁘다. 비둘기가 신기하기는 한데 무서워 선뜻 가지 못하고 있는 석현이 모습이다.
2009-02-18
[2008 gyeongju]경주타워에서
[2008 gyeongju]경주타워에서
경주세계문화엑스포에 있는 경주타워이다. 경주타워의 높이는 82미터이다. 신라시대 경주에서 가장 큰 사찰이었던 황룡사의 9층 목탑을 음각으로 본 떠 만든 건축물이다. 황룡사 9층목탑은 고려때 몽골의 침입으로 불 타 없어졌다. 실제 탑의 높이도 80미터정도였다고 하니 대단한 건축물이 아닐 수 없다.
2009-02-15
[2008 gyeongju]여행은 걷는 것
[2008 gyeongju]여행은 걷는 것
걷는 건 너무 힘들어. 그래도 걸어가야지. 영차영차. 엄마, 형아! 같이 가! 나도 유모차 타고 편안하게 가고 싶어. 난 사나이. 굳세게 걸어가자! 여행의 기본은 걷기이다. 걷기를 싫어하는 자, 여행을 떠나지 말라. 경주 불국사 가는 길에서.
2009-02-07
[2008 gyeongju]경주여행-호텔에서
[2008 gyeongju]경주여행-호텔에서
동현을 위한 아기침대 객실 탁자에서 호텔 앞에서, 여행 앞으로 작년 5월 경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석현이에게 우리나라의 유적과 유물을 보여주고, 도심에서 벗어나 맑은 공기와 여유를 즐기기 위해 떠난 여행이었다. 호텔은 경주시내에서 벗어나 불국사 근처에 있는 K호텔을 잡았다. 당일 불국사를 관광한 후 쉬고, 다음날 여정을 잡기 위해 그랬는데 그게 실수였다
2009-02-07
필리핀준비
습진,곰팡이균에 바르는 연고 석현이 알레르기 비염 약 감기약 해열제 소화제 지사제 물갈이할 때 먹는 설사약 체했을 때 먹는 약 이 글은 스프링노트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2008-06-29
안양시민축제 불꽃놀이
안양시민축제 불꽃놀이
지난 일요일에 안양시민축제의 행사로 불꽃놀이가 있었다. 올해에는 평촌중앙공원으로 직접 가 보려고 했는데 갑자기 비가 오고 날이 추워지는 바람에 포기하고 말았다. 석현이를 데리고 옥상에 올라가 보는 것으로 만족해야했다. 아파트 사이로 조금씩 보이는 불꽃이 짧지만 아름다웠다.
2007-10-09
[2007 anyang]공항 리무진 시간표
[2007 anyang]공항 리무진 시간표
평촌 -> 인천/김포공항 리무진 시간표
2007-07-25
[2007 jeju]제주 윷놀이
[2007 jeju]제주 윷놀이
제주도의 윷은 육지와는 달리 두툼했다. 한 손에 네가락을 다 쥐기에는 무리였다. 윷이나 모 나오라! 어라, 걸이네.
2007-07-11
[2007 jeju]낚시를 해봐야지
[2007 jeju]낚시를 해봐야지
제주에서 우리가 지냈던 숙소 앞바다에서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하고 있었다. 태평양을 마주보고 있는 곳이라 평소에도 파도가 세지만 그날은 더 심했던 것 같았는데 바위 끝에서 밀려오는 파도에 아랑곳없이 낚시에 열중하고 있었다. 위험하니 구명조끼라도 입어야 하지 않을까? 석현이가 내려갔을 때 알았다면 같이 낚시를 해 보았을 텐데. 근처에 낚시대 대여하는 곳도 있
2007-07-10
[2007 jeju]꼬마신랑
[2007 jeju]꼬마신랑
꼬마 신랑이 된 석현 그런데 옷이 너무 작아 무릎부터 밖으로 나와 버렸네. 신은 커 걸을 때마다 뛰둥뛰둥. 색다른 경험에 신나했다.
2007-07-06
[2007 jeju]돌하르방의 의미
[2007 jeju]돌하르방의 의미
돌하르방 앞에 선 석현이. 돌하르방은 제주말로 '돌할아버지'라는 뜻입니다. '석현아, 이게 뭔지 알어?' '응. 돌하르방이지.' '그럼, 무슨 의미인지도 알어?' '응. 이건 맷돌춤추는 거야~' 석현이의 돌하르방에 대한 새로운 해석이 놀랍지 않으세요.
2007-07-06
[2007 jeju]파도가 치면 음이온이 나온다
[2007 jeju]파도가 치면 음이온이 나온다
파도가 치는 해변에서 음이온이 많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음이온는 혈액을 맑고 해주어 면역성을 강화시켜준다고 하네요. 불면증에도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주에 있을 때 항상 졸렸던 건 아니겠죠. 음이온과 맑은 공기로 동현이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2007-07-05
[2007 jeju]제주민속촌박물관에서
[2007 jeju]제주민속촌박물관에서
제주민속촌박물관에서. 토요일인데도 한산해 찬찬히 두루두루 살펴보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날씨가 구름이 끼여 따가운 햇살을 가려주었습니다.
2007-07-05
[2007 jeju]제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2007 jeju]제주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지난 주말에 제주도를 다녀왔습니다. 동현이가 제주에서 맑은 공기를 마시면 좋을 것 같아 떠난 여행이었습니다. 이번 비행기가 두 번째인 동현이가 의젓하게 신문을 보고 있네요. 여행을 많이 다닌 석현이는 이제 비행기 타는 것은 아무 일도 아니구요. 이런이런 동현이 코에서 그만 콧물이 나왔네요. 아래 날씨는 장마철이라 잔뜩 흐렸는데 구름 위로 올라오니 햇살이 반
2007-07-04
노루궁뎅이
노루궁뎅이
노루궁뎅이버섯 건강전시회에 갔다 석현이가 찍은 사진이다. 생김새가 신기한 지 내내 보다가 사진을 찍어야겠다며 카메라를 가져다가 찍었다. 버섯의 한 종류인 '노루궁뎅이'라고 한다. 노루궁뎅이 버섯은 우리나라에서는 노루의 궁뎅이 털모양과 비슷하다고 해 노루궁뎅이 버섯으로 불리고 있으며, 항암 및 치매를 예방(헤리세논:뇌세포 활성화)하는 성분과 인체 내 활성산소
2007-05-30
[2007 binzhou]중해항모
[2007 binzhou]중해항모
중국 산동성 빈주시의 공원에 있는 항공모함이다. 물론 실제 항공모함이 아니라 항공모함을 본 떠 만든 건축물인데 아마 카페 등으로 쓰이는 것 같다. 배가 있는 곳도 바다가 아니라 커다란 호수이다. 뭐든지 크게크게 만드는 중국인의 모습을 엿볼 수 있었다.
2007-05-29
[2006 taipei]재미있는 신호등
[2006 taipei]재미있는 신호등
타이베이의 횡단보도에 설치되어 있는 신호등이다. 우리나라에도 잔여시간이 표시되는 신호등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타이베이의 신호등에는 밑에 걷는 사람의 모습도 같이 나타내고 있다. 녹색신호로 바뀌면 처음에는 사람이 천천히 걷다가 잔여시간이 얼마남지 않으면 걸음이 빨라진다. 우리는 녹색등의 점멸이 깜빡거리게 변하는데 참 재미있는 발상이다. 신호등의 사람이
2006-11-02
안양 세계롤러대회
안양 세계롤러대회
주말에 안양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를 다녀왔다. 가을 햇살이 따갑게 내려쬐는 날씨 속에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06-09-06
서울의 중국어 명칭은 首爾입니다
서울의 중국어 명칭은 首爾입니다
아마 작년부터 서울시에서 서울의 중국어 명칭을 기존 한청(漢城)에서 쇼우얼(首爾)로 변경한 것으로 알고 있다. 지난 대만 여행에서 대만 중정기장의 행선지 안내판을 보고 명칭이 변경된 것을 알 수 있었다. 매번 漢城의 표기만 보다 首爾의 표기를 접하니 약간 생소하기까지 했다. 대만에서는 변경이 되었는데 중국 본토에서는 어떨지 궁금하다.
2006-08-10
[2006 taipei]요금의 기준은 키!
[2006 taipei]요금의 기준은 키!
예류에 가려고 타이베이 버스터미널에 갔다 재미있는 것을 보았다. 버스 승강장으로 가는 출입문에 아래위로 스티커가 붙어 있었다. 아랫쪽에는 '半票', 윗쪽에는 '全票'라고 써여 있었다. 전표는 우리나라로 치면 일반요금을 말하는 것이고 반표는 전표의 반 즉, 할인요금을 말하는 것이었다. 여기서는 나이로 요금을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키를 재어 요금을 나누고 있었
2006-07-21
[2006 taipei]동전교환기
[2006 taipei]동전교환기
MRT승차권을 자동발매기에서 구입하려면 동전이 필요하다. 그래서 옆에 있는 동전교환기에 지폐를 넣고 동전을 바꾸고 있다. 어른의 키에 맞게 지폐입구가 설치되어 있어 석현이가 애를 먹고 있다.
2006-07-06
[2006 taipei]사루비아
[2006 taipei]사루비아
꿀이 나오네 초여름에 활짝 핀 사루비아. 사루비아를 따다 쪽쪽 빨아먹으면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나오니 뜰에 사루비아가 가득 피어 있었다. 석현이에게 먹어보라고 하나 뜯어 주었더니 꽃에서 꿀즙이 나오니 신기해했다.
2006-06-28
[2006 taipei]고궁박물관 리뉴얼
[2006 taipei]고궁박물관 리뉴얼
저 많은 계단을 어떻게 다 올라가라는 말이야!
2006-06-07
[2006 taipei]고궁박물관
[2006 taipei]고궁박물관
그 나라의 역사를 알고 싶으면 박물관으로 가라. 장개석 정부가 공산당에게 쫓겨 대만으로 올 때 다수의 문화재를 가지고 왔다고 한다. 아마 떼어 갈 수 없는 것 빼고는 다 가져온 것 같다. 고궁박물관이 리뉴얼 중이라 전시되고 있는 문화재는 제한적이었다. 오디오 서비스를 받으려고 했지만 영어와 일본어만이 제공되고 있었다. 여기서는 다수의 한국인 관광객을 만날
2006-06-07
[2006 taipei]Bus Stop
[2006 taipei]Bus Stop
버스를 기다리며...석현 대만은 버스 등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았다. 이번 여행에는 지하철이 개통되어 굳이 택시를 타지 않아도 되었다. 고궁박물관을 가기 위해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버스 요금은 버스 노선이나 상황에 따라 내는 방법이 다르다. 우리처럼 탈 때 내거나 아니면 내릴 때 낼 수도 있다. 운이 좋으면 탈 때는 내릴 때 내는 방식인데
2006-06-01
[2006 taipei]시간의 종착역
[2006 taipei]시간의 종착역
시간은 무척 빠르다. 여행할 때의 시간은 더 그렇다. 너무 빨라 시간의 모습을 볼 수도 없다. 시간을 잡아 아니 조금이라도 늦게 가게 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지하철의 종착역은 있는데 시간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2006-05-30
[2006 taipei]소찬
[2006 taipei]소찬
소찬 - 素 饌 (고기나 생선이 없이 나물로만 된 반찬, 또는 그러한 찬으로 차려진 밥상) 저녁으로 소찬을 먹었다. 고기 없이 채소만으로 만들어져서 느끼한 맛도 덜했다. 채소로 고기나 생선맛을 내기도 했는데 속에 부담이 없어 좋았다. 부페로 이루어졌는데 일행 중 몇명은 제대로 먹지 못해 돈이 아깝기는 했다.
2006-05-30
[2006 taipei]타이베이 101의 낮과 밤
[2006 taipei]타이베이 101의 낮과 밤
실제 시간은 1시간 반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빛이 없고 있음의 차이가 확연하게 느껴진다.
2006-05-29
[2006 taipei]세상을 내려다보다
[2006 taipei]세상을 내려다보다
세상 아래에 무엇이 보이는 가 어디 한 번 볼까?
2006-05-29
[2006 taipei]세상 제일 높은 곳에서
[2006 taipei]세상 제일 높은 곳에서
세상 제일 높은 곳에서 추는 춤. 쇼맨십이 대단한 석현이, 타이베이에서도 유감없이 춤실력을 뽐냈다.
2006-05-26
[2006 taipei]시내를 활보하다
[2006 taipei]시내를 활보하다
저녁을 먹고 나서 타이베이 시내를 걸어다녔다. 더운 기후탓에 밤이 더 활기찬 타이베이다. 빵빵한 에어컨때문에 밖은 덥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한기가 느껴진다. 가방에는 가벼운 잠바와 오후에 내리는 비때문에 우산을 꼭 챙겨야했다.
2006-05-26
[2006 taipei]세계 최고층 빌딩
[2006 taipei]세계 최고층 빌딩
내가 세상을 내려다볼것이다 세계 최고층 빌딩인 타이베이101. 관람대에 가기 전 매표소 앞에 있는 그림 앞에서 사진 한 장. 제가 아무리 높아도 빌딩이 거기서 거기겠지만 타이베이까지 왔으니 가봐줘야겠지.
2006-05-25
[2006 taipei]아내의 거처
[2006 taipei]아내의 거처
아내가 대만에서 공부할 때 지내던 집이다. 물론 집 전체가 아니라 방 하나를 세들어 살았다. 습기가 많은 나라라서 벽지 대신에 타일이 붙어있다. - 집이 목욕탕도 아닌데. 화장실과 샤워실은 공동으로 사용하는 집이다. 하루는 밤에 자다 침대가 흔들려 놀랐는데 그날 지진이 있었다고 했다. 다음부터는 침대가 흔들려도 그냥 지진이 왔구나 하면 신경쓰지 않고 잤다고
2006-05-25
[2006 taipei]珍珠奶茶
[2006 taipei]珍珠奶茶
珍珠奶茶 한국에서 그렇게 먹고 싶었던 珍珠奶茶. 중국에 가서 먹었어도 대만에서 느끼던 그 맛은 아니었다. 뭔가 빠진 그런 맛이었다. 석현이 표현을 빌리자면 간이 안된 그런 맛이었다. 프림이 아닌 진짜 우유를 넣은 珍珠奶茶도 있다고 하던데. 더운 여름에 차게 마시면 그렇게 시원할 수가 없다. 많이 먹으면 살 찌는데 최고다.
2006-05-23
[2006 taipei]금강산도 식후경
[2006 taipei]금강산도 식후경
정말 맛있다. 호텔에 여정을 풀고 나자 배고픔이 밀려왔다. 사대로에 접어들자말자 풍기는 맛있는 냄새들. 초입에 있는 좌판에서 부침개 같은 것이 지글지글 익고 있었다. 간단히 요기를 하려고 한입 베어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석현이는 이맛에 푹 빠져 단숨에 하나를 먹어치웠다. 지금도 그맛에 생각 나 먹고 싶어진다.
2006-05-20
[2006 taipei]잎 진짜 크다
[2006 taipei]잎 진짜 크다
나뭇잎 사람 석현이가 대만사대에서 길바닥에 떨어진 잎 하나를 주웠다. 한국과 달리 엄청나게 큰 잎을 보고는 무척 신기해했다. 어떻게 이렇게 커다란 잎이 있는 것인지? 잎뒤에 있는 석현이 얼굴이 궁금하다.
2006-05-19
[2006 taipei]대만사범대학
[2006 taipei]대만사범대학
여기가 엄마가 공부하던 곳이래 호텔에 여정을 풀고 난 뒤 곧장 대만사범대학으로 향했다. 석현맘이 2년동안 공부하던 곳이라 무척 친숙하게 여겨지는 장소이다. 대로를 사이에 두고 널찍하게 자리잡은 대학의 분위기는 차분했다. 한국과 달리 대학 주변에 유흥가가 없어 공부하기에 안성마춤이다. 주변 사대로(師大路)에는 야시장이 서는데 밤이면 먹고 마시기 위한 인파로
2006-05-19
[2006 taipei]타이베이 지하철
[2006 taipei]타이베이 지하철
타이베이 지하철 승차권 이제 타이베이에도 지하철이 생겼습니다. 서울처럼 거대하지는 않지만 웬만한 곳은 지하철로 다닐 수가 있게 되었네요. 기본 요금은 NT$25 이네요. 환율이 30원 정도이니 서울과도 비슷합니다. 자동발매기에서 표를 샀는데 우리나라 전화카드처럼 생겼습니다. 우리나라처럼 카드로 된 정기권도 있나 봅니다. 1회권은 카드를 넣어야 하지만 정기권
2006-05-18
[2006 taipei]타이베이 공항 도착
[2006 taipei]타이베이 공항 도착
야! 대만이다. 드디어 대만 타이베이 中正機場(CKS Airport)에 도착했습니다. 타이페이 시내의 타이베이역까지는 버스를 탔는데 8년전과는 별로 변한 게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한글이 없는 표지판을 보지 않았다면 한국과 별 다른 것을 느끼지 못했을 것입니다.
2006-05-18
[2006 taipei]여행의 의미
[2006 taipei]여행의 의미
어떤 것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언제나 일상을 벗어나는 여행은 즐거운 것이다. 사람의 두뇌도 새롭게 깨어나 재충전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꼭 무엇을 봐야 한다든지 아니면 경험해야겠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그저 흐르는 대로 즐기는 것이 진정한 여행인 것이다.
2006-05-17
[2006 taipei]여행의 시작
[2006 taipei]여행의 시작
인천국제공항에서 그동안 벼르던 대만여행을 시작한다. 석현이를 데리고 가는 세번째 해외여행이다. 이것저것 알아볼 것도 있고, 후배가 한국으로 나오기 전에 가보려고 한다. 이제 여행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나이가 된 석현이가 으젓해보인다.
2006-05-17
珊珊的 不落格
珊珊的 不落格
아내의 대만친구인 柔美의 블로그이다. 작년 2월에 태어난 딸 珊珊의 이야기로 꾸며져있는데 이제 막 블로깅을 시작한 것 같다. 귀엽고 웃음이 가득한 아이이다. 낯도 가리지 않고 착착 잘 안긴다. 하늘높이 띄워주며 까르르하며 침이 넘칠 정도로 웃어대는 모습이 무척 예쁘다.
2006-05-09
타이베이 주간일기 예보
타이베이 주간일기 예뵤 5/2 (二) 5/3 (三) 5/4 (四) 5/5 (五) 5/6 (六) 5/7 (日) 5/8 (一) 台北市 20 - 28 °c 20 - 28 °c 21 - 31 °c 22 - 32 °c 23 - 34 °c 23 - 34 °c 23 - 34 °c 여행기간 중에 다행히 비소식은 없다. 반팔 위주 옷차림에 얇은 쟈켓정도. 우산은 필수.
2006-05-01
모처럼의 산행
모처럼의 산행
관악산 산림욕장 전망대에서 지난 토요일 모처럼 석현이랑 산에 올랐다. 산림욕장이라 비교적 쉬운 코스였지만 오랜만에 한 산행은 쉽게 지치게 만들었다. 심한 황사가 숨을 더 가쁘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안양시내전경은 뿌연 모래도 뒤덮여 도무지 볼 수 없었다. 앞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운동삼아 산행을 하기로 했다. 시원한 약숫물로 지친 몸을
2006-04-10
[2006 asan]삽교천 조개구이
[2006 asan]삽교천 조개구이
삽교천에서 조개구이를 먹었지만 우리네 식구 입맛에는 맞지 않았다. 조개를 열심히 구워야 하는 바람에 여유있게 먹지도 못했다. 특히 윗층에서 종업원과 손님이 싸우는 바람에 먹을 분위기를 망쳐버렸다. 조개구이는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석현이만 조개 굽는 재미로 신났다.
2006-04-06
[2006 asan]함상공원에서
[2006 asan]함상공원에서
함상공원에서 거북선모형을 배경으로 여행 둘쨋날, 삽교천관광지에 있는 함상공원에 갔다. 모처럼의 비가 가뭄을 가셔주고있었지만 여행하기에는 여의치 않은 날씨였다. 해군과 해병대에 대한 자료가 많았고 이순신장군에 대한 이야기가 모형과 실사를 통해 잘 묘사해 재미가 있었다. 상륙정을 타 볼 수 있었고, 해병대 군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비가 많이 와서 구축함
2006-04-04
[2006 asan]외암민속마을
[2006 asan]외암민속마을
주말에 온양(아산시)을 다녀왔다. 쌓인 피로도 풀고 머리를 정리하기 위해 가족이 길을 나섰다. 첫날 외암민속마을을 갔었다. 아담하게 정리되어 있는 초가와 기왓집이 풍경에 들어왔다. 집집마다 쌓인 돌담이 운치를 더해 주었다. 아직 봄이 익지않아 그런지 관람객은 거의 없었다. 실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이라 내부를 볼 수 없어 아쉽기도 했다. 그래도 물소리를
2006-04-03
타이베이 지하철 노선도
타이베이 지하철 노선도
타이베이의 대중 신속 수송 시스템(MRT)은 버스 노선 네트워크로 이루어진 대도시 지역의 편리한 교통 시스템 형태이다. MRT는 현재 다음과 같은 노선들이 운행중이다. 그린 노선 (淡水-新店 Tamshui - Hsintien) 오렌지 노선 (北投-南勢角 Peitou - Nanshih Chiao) 브라운 노선 (中山國中-動物園 Chunshan high sch
2006-03-20
후진타오주석의 八榮八恥
후진타오 중국주석은 4일 정치자문기구인 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대표단회의에서 국민 의식개혁을 강조하기 위해 ‘영예로운 일 8가지와 수치스러운 일 8가지(八榮八恥)’를 7언 대구의 고시(古詩) 형식으로 밝혔다.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는 것은 영예, 조국에 해를 끼치는 것은 수치 (以熱愛祖國爲榮, 以危害祖國爲恥) 근면ㆍ성실하게 일하는 것은 영예, 일하기 싫어하고
2006-03-09
경기도 일반 택시요금 17.97%인상
경기도 택시요금이 이르면 30일부터 18%정도 인상된다. 중형택시는 기본요금이 1,500원에서 1,900원으로, 모범택시는 4,000원에서 4,500으로 각각 오른다. 시간 요금을 제외한 단순 거리로 계산하면 20km까지 400원~800원 정도 추가 부담이 발생한다. 경기도 일반 택시요금 17.97%인상 상세기사 보기 이번에도 어김없이 오른 요금을 서비스개
2005-12-28
언제 눈이 그칠까
어제 하루만 전북 고창에 70센티미터의 눈이 내렸다. 12월 들어 거의 한달내내 눈발이 날리고 있는 것이다. 한없이 내리는 눈을 보며 석현이 외할머니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여름에 새로 설치한 마당 차양막과 오래된 창고의 지붕이 무너지지 않을까, 보일러의 기름이 혹시 떨어지면 차도 들어오지 못하는데 어쩌나. 하루빨리 눈이 그치고 날이 풀려 장모님의 걱
2005-12-22
시흥.대방로 버스 중앙차로제 실시
시흥.대방로 버스 중앙차로제 실시
12월 18일부터 시흥.대방로 버스 중앙차로제가 실시된다. 서울버스는 604(공항리무진),505,150,500,507,753,461,5623,5531,5624,5633,5627,5617,5618,652(구 6634),5625,5713,5626,5530,5534번이며 경기버스는 1,3,5,9,9-3,900,5601번이다. 이제 막힘없이 더 빨리 다닐 수 있으
2005-12-16
북경 올림픽 마스코트 확정
북경 올림픽 마스코트 확정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마스코트가 확정되었다. 마스코트는 총 5개이며 조직위가 푸와(福娃.복덩이란 의미)로 통칭한 마스코트는 판다, 제비, 영양, 물고기 등 4종의 동물과 올림픽 성화를 각각 형상화한 것이다. 이들에게는 각각 베이베이(貝貝.물고기), 징징(晶晶.판다), 환환(歡歡.성화), 잉잉(迎迎.영양), 니니(이 < 泥에서 삼水대신女>)란 이름이 붙여
2005-11-14
관악산 등반코스
관악산 등반코스
석현이에게 관악산 단풍을 보여줄 계획이다. 오늘 비가 많이 오는데 단풍잎이 떨어지지는 않을까?
2005-10-21
안양시 마을버스 요금인상
안양시 마을버스 요금인상
이제 마을버스 요금까지 오르다니.
2005-10-07
[2005 beijing]북경 공중전화
[2005 beijing]북경 공중전화
IC카드를 꽂고 전화를 하는데 신호음이 들리더니 번호를 몇 개 누르고 나니 뚜뚜하며 끊어졌다. 번호를 잘못 눌렀나 확인하고 걸었는데도 마찬가지였다. 원인은 IC카드를 반대로 넣었다는 것이다. 앞뒤는 맞는데 아래위가 바뀌었다. 처음부터 잘못 넣었다고 거부를 하던가. photo by yeonjoo
2005-10-05
[2005 beijing]중국의 꿈
[2005 beijing]중국의 꿈
천안문 광장의 올림픽 구호 선전물 One World One Dream 同一个世界 同一个梦想 중국이 생각하는 세계는 무엇이며 꿈꾸는 꿈은 어떤 것일까?
2005-09-29
[2005 beijing]천단공원에서 사진찍기
[2005 beijing]천단공원에서 사진찍기
원구단에서 연주 이모 카메라에 잡힌 석현 부자의 사진 찍는 모습이 잡혔다. 석현이는 카메라를 들이대면 항상 V자에 웃는 얼굴을 만든다. 자연스럽게 웃을 때도 있지만 약간의 억지 웃음을 띠기도 한다. 사진 찍을 때 쉬가 마려워 서 있는 모습이 엉거주춤하다. 원구단이 궁금하면.. 황제가 매년 동짓날 이곳에서 그 해에 있었던 중요한 사건을 하늘에 고하면서 나라의
2005-09-29
[2005 beijing]북경을 누비는 현대차
[2005 beijing]북경을 누비는 현대차
북경 시내를 누비는 현대 엘란트라(한국모델명 아반테XD). 현대자동차는 2005년 5월 현재 1만4449대의 택시를 북경에 공급하고 있다. 전체 공급량의 75.3%를 차지하고 있다. 엘란트라 뿐만 아니라 EF쏘나타도 공급하고 있다. 녹색(봄), 빨간색(여름), 파랑색(가을), 자주색(겨울) 등 4가지 색상의 택시가 있다. - 색상이 촌스럽다고 여겼는데 그런
2005-09-26
[2005 beijing]북경 전기버스
[2005 beijing]북경 전기버스
석현이가 신기하게 본 전기버스. "전철도 아닌데 왜 전기로 가?" photo by yeonjoo
2005-09-26
중국 다기(茶器)
중국 다기(茶器)
중국에서 차를 구입하고 보너스로 받은 다기(茶器)이다. 뜨거운 물을 부으면 용의 색깔이 변한다. 원래는 왼쪽의 찻잔의 색이었다가 온도가 올라가면 오른쪽처럼 붉고, 노란 색으로 변한다. 주전자에 물을 따라 놓고 마시다 보면 어느새 차가 빈다.
2005-09-26
북경여행에서 아쉬운 점들
여행사 게시판에 올린 글입니다. 북경/만리장성/용경협/인력거투어/북한식당 4일-NO TIP (9.17-9.20) 여행 출발 시 해당 항공사의 연결편 관계로 1시간 30분정도 연착이 되어 전체 일정에 많은 영향을 주어 아쉬웠습니다. 첫날 일정의 코스 하나가 다음 날로 미루어 지는 바람에 계속되는 강행군으로 지쳤습니다. 아무튼 공지된 일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
2005-09-26
추석 한복
추석 한복
추석때 새로 맞춘 한복입니다.
2005-09-23
물의 온도를 재는 짱구
물의 온도를 재는 짱구
차(茶)에 있어서 중요한 것 중의 하나가 물의 온도이다. 물의 온도 측정에는 온도계가 가장 적절한 도구이나 사람들은 그렇게 밋밋하게 온도를 재는 것은 마음에 들지 않았나 보다. 하긴 옛날에는 요즘과 같은 온도계도 없었으니까. 흙으로 빚은 짱구 모양의 도기가 온도계를 대신한다. 처음 사용시 뜨거운 물에 10분 정도 담궜다가 찬물에 2분 정도 두면 속에 물이
2005-09-23
[2005 beijing]인력거 투어
[2005 beijing]인력거 투어
인력거 투어-첫번째 인력거에 석현이가 있다 북경의 오래된 골목 사이를 인력거 - 정확히 말하자면 자전거 - 를 타고 다니며 서민들의 생활상을 엿볼수 있는 코스였다. 한 인력거에 두 명씩 타고 좁은 골목을 다녔다. 자그만한 시장통에서 여인네들이 나와 보자기를 풀어놓고 채소 등을 파는 것도 볼 수 있었다. 골목 안에 난 문을 보면 앞쪽이 막혀있고 뒷쪽으로 여러
2005-09-22
[2005 beijing]명13릉에서
[2005 beijing]명13릉에서
명13릉에서 연주,수정이모와 함께
2005-09-22
[2005 beijing]용경협
[2005 beijing]용경협
2005-09-21
여행사진 정리 중입니다.
여행사진 정리 중입니다.
용경협에서 사진이 나오는 대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귀여운 석현이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신 연주이모에게 감사드립니다.
2005-09-21
북경에 다녀왔습니다.
여행 일정 정리. 1일 인천공항 출국 북경수도공항 도착 - 항공기 연결관계로 1:30 연착 서커스 관람 한식당에서 저녁식사 호텔 숙소 배정 2일 일정 착오로 아침식사 거름 옥공장에서 쇼핑 명13릉 관람 한약방(파스) 점심식사(한식+중식) 만리장성 케이블카 용경협 유람선 북경오리요리 저녁식사 차박사에서 차 구입 발마사지 호텔에서 2박 3일 호텔식으로 아침식사
2005-09-21
안양→인천 리무진 시간표
안양(평촌) → 인천국제공항 05:10 05:30 05:50 06:10 06:30 06:50 07:10 07:30 07:50 08:15 08:40 09:05 09:30 09:55 10:15 10:40 11:05 11:25 11:45 12:05 12:20 12:55 13:20 13:45 14:05 14:30 14:55 15:15 15:35 15:55 16:2
2005-09-14
여행준비물 체크리스트
여행준비물 체크리스트
중국여행 D-19
2005-08-29
Top Cloud
Top Cloud
지난 토요일 삼각지를 들렀다가 중국서적을 사기 위해 종로로 향했다. 연중무휴라고 홈페이지에 나와있었는데 서점이 문이 굳게 잠겨있었다. 서울 시내는 휴가철이라 그런지 차와 사람이 별로 없어 한가하게 여겨졌다. 종로에는 마땅히 아는 곳이 없어 어디로 가서 점심을 먹을까하다 종로타워가 눈에 들어왔다. 예전에 종로타워에 근사한 레스토랑이 있다고 들은 기억이 났다.
2005-08-16
중국어 글꼴 모음
2005-04-19
청태산 휴양림
청태산 휴양림
내일 팀에서 워크샵을 떠나는 청태산 휴양림. 토요일에는 추워지고 눈도 온다는데 괜찮을려나.
2005-02-17
제주도의 푸른 밤으로
제주도의 푸른 밤으로
처음 떠나는 제주도 여행. 한 인생의 전환점이 되길 바라는 소중한 여행.
2005-01-11
일본에서 온 신년카드
일본에서 온 신년카드
2002년 여름, 우리집에서 홈스테이를 한 일본가족들이 신년카드를 보내왔다. 매년 꼬박꼬박 챙겨주는 정성이 너무 고맙다. 올해에는 꼭 답장을 해야지.
2005-01-10
태국 지도
태국 지도
'Udon Thani'에 주목
2004-12-10
'범계'의 유래
이곳은 들판과 골짜기, 야산이 있어 자연초목이 우거지고 맹수들이 서식하는 곳으로서 냇가에 범이 많았다 하여 범계라 불렀으며, 이를 한자화하여 호계동이 되었다.
2004-11-18
가나다라 송
중독 조심
2004-11-18
신행정수도 특별법 헌법소원 헌재 결정문 (2)
마. 청구인들에게 수도이전에 관한 의사결정에 대하여 국민투표권이 있는지 여부 (1) 국민투표권의 내용 헌법 제72조의 국민투표권은 참정권으로서 우리 헌법상 인정되는 기본권의 하나이다(헌재 2001. 6. 28. 2000헌마735, 판례집 13-1, 1431, 1439 참조). 기본권으로서의 국민투표권은 우선 헌법 제72조가 정한 바에 따라 자유민주적 국민투
2004-10-22
신행정수도 특별법 헌법소원 헌재 결정문 (1)
헌법재판소 결정 사 건 2004헌마554·566(병합) 신행정수도의건설을위한특별조치법위헌확인 청 구 인 1. 최상철 외 168인 (청구인 명단은 별지1과 같음, 2004헌마554) 청구인들 대리인 법무법인 신촌 담당변호사 김문희, 동 이영모 변호사 이 석 연 2. 정 재 명 (2004헌마566) 광명시 광명1동 66의 4 세영연립 101호 국선대리인 변호사
2004-10-22
Time Zone (플래시 버전)
그러나 Seoul은 없다.
2004-10-12
나도 가고 싶다. 제주도!
나도 가고 싶다. 제주도!
제주 미천굴 내부 조금전에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다. 미천굴에서 관광 중이라고. 나도 가고 싶다. 제주도!
2004-09-14
[2002 london]The Lion King at Lyceum Theatre
[2002 london]The Lion King at Lyceum Theatre
지금 보니 무려 40파운드짜리 표였다 Lyceum Theatre 앞에서 2002년 5월, 런던에 갔을 때 '라이온 킹' 뮤지컬을 관람했었다. 출장으로 갔었는데 현지법인에 계신 분께서 뮤지컬을 제안해주셔서 볼 수 있었다. 원작이 디즈니 애니메이션이라 유치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었고, 애니메이션을 어떻게 실사로 표현할 까 궁금했었다. 1996년이래 같은 극장에서
2004-09-13
[2004 shanghai]중국 열차의 침대칸
[2004 shanghai]중국 열차의 침대칸
중국 열차표입니다. 남경에서 상해서역으로 가는 열차인데 침대칸입니다. 보통 침대칸은 한 객실에 양쪽으로 아래위로 2칸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열차의 침대칸은 객실의 문이 없이 복도와 통해 있으며 상,중,하 3칸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처음 그 모습을 볼 때 신기하기도 하고 황당해서 뭐라고 말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일 윗단의 침대에는 도대체
2004-09-11
중국 한족, 단일 혈통 아니다
중국 한족, 단일 혈통 아니다
순수한 혈통으로만 이루어진 민족은 존재하지 않는 것 아닌가? 신문보기:: http://blog.joins.com/myforest/3492896
2004-09-09
中, 걸인 수입이 봉급쟁이 2배
중국에는 거지도 프로가 있나 봅니다. 전문적인 직업 거지는 한달에 6천위안을 번다고 합니다. 반면 일반 근로자의 평균 한달 임금은 2천5백위안 정도라고 하니 2배를 더 많이 버는 셈이네요. 물론 모든 거지들이 다 그런 것은 아니고 지하철 같은 목이 좋은 곳에 있는 경우에 그렇다고 하네요. 지난 번에 중국에 갔을 때 역에서 택시를 내리려고 하는 데 낯선 사람
2004-09-06
12년만에 대만 정기항공노선 재개
대만과 단교를 하면서 중단된 정기항공노선 운행이 12년만에 재개된다고 한다. 현재 인천-타이베이간 항공기 운항을 하고 있지만 전세기 형태로 운항하고 있어 불편하였다. 앞으로 대만 가는 것이 한결 나아지게 되었다. 자주 대만 가야하는 일이 생기는 데 잘된 일이다. 몇년 전부터 직항 논의가 있었는데 매번 무산되어 아쉬웠었다. 정부에서는 중국의 고구려 역사 왜곡
2004-09-01
조어도/센카쿠
조어도/센카쿠
개관 중국과 일본 그리고 대만이 각각 영유권을 주장하는 동중국해의 조그마한 도서군(島嶼群) 명칭 중국명: 조어도(釣魚島:Diao-yu Dao) 대만명: 조어대(釣魚臺:Tiaoytai) 일본명: 첨각열도(尖閣列島:Senkaku Islands) 지리적 위치 중국 본토인 복주(福州)로부터 동쪽으로 420㎞, 대만 북부 기륭(基隆)으로부터 북동쪽으로 175㎞, 일
2004-08-09
[2004 shanghai]상하이 와이탄 야경
[2004 shanghai]상하이 와이탄 야경
상하이를 과거를 볼 수 있는 와이탄 거리. 앞에 있는 황포강 너머에는 동방명주로 대표되는 신시가지가 자리잡고 있다. 황포강을 따라 있는 황포공원을 따라가며 상하이의 야경을 즐길 수 있다. 과거 영국과 프랑스의 조계였던 까닭에 유럽풍의 건물이 줄지어 있다. 주로 은행 등의 금융회사와 무역회사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밤이면 밝게 비추던 조명도 유가의 상승으로
2004-08-08
도쿄 전철 노선도
도쿄 전철 노선도
책상위에서 뒹굴고 있는 도쿄 전철 노선도를 발견했다. 3년 전 일본 여행에서 챙긴 것인데 쓸모가 있으려나? 크게 보려면 클릭!! 도쿄 전철 노선도
2004-08-05
중국은 지금 … 인공강우 전쟁
중국에서 물부족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인공강우를 이용하고 있다. 비씨를 구름 속에 뿌려 비를 내리게 하는 방법이다. 그런데 구름에는 소유권이 없고 바람에 떠돌아다니기에 문제가 발생한다. 한쪽에서 인공강우를 해서 비를 내리게 하면 다른 한쪽에는 내릴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고, 실컷 공을 들였는데 다른 곳에 가서 비가 내릴 수도 있는 것이다. 실제 중국에서
2004-08-04
중국소수민족
중국소수민족
중국은 다민족 국가로 중국인이라고 하는 한족(漢族)이외에 몽고족, 회족, 장족 등 모두 55개의 소수민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수민족은 보편적으로 중국대륙 전체에 골고루 분포되어 있으나 특별히 많은 민족이 한 지역에 집중적으로 거주하는 형태를 보이기도 한다. 중국어로 멍구족(蒙古族)의 몽고도 역시 중국의 소수민족으로 전락한 내몽고자치구의 한 구성원이 되었으
2004-07-29
중국을 여행하신다면
우리본부 과장님 한분이 메일로 보내주신 내용입니다. 중국에서 몇년 근무하시고 중국경제에 대한 책도 펴내신 중국통이시죠. ----------------------- 이하 인용 ----------------------- 여름 휴가때 많이들 해외 여행을 가시는 분들이 있으시더군요. 혹시 중국을 가시게 되면 각 지역별로 유명한 특산품들이 있어요. 알고 가셔서 좋은
2004-07-29
中 ‘위폐경보’
중국대륙이 위폐(僞幣)때문에 난리라고 한다. 4월에 중국에 갔을 때 돈을 지불하면 종업원들이 꼭 불빛에 비춰 보거나 위폐감식기에 검사를 하였다. 뭐 가짜돈을 받으면 안되는 것이니까 이해가 가지 않지는 않지만 손님이 보는 앞에서 노골적으로 검사를 하는 것은 배려가 아니라고 생각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책상밑에서 보는 식으로 불쾌감을 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말이다
2004-07-19
폭우의 추억
폭우의 추억
신혼여행은 비용도 절감하고 아내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대만으로 다녀왔다. 신혼여행를 마치고 한국으로 출발하기로 한 날은 비가 왔다. 아내가 유학생활할 때 알게 된 후배들과 떨어지기가 아쉬워하며 시간을 보내다보니 비행기 출발시간이 되었다. 타이페이 시내에서 공항까지는 시간이 꽤 걸리는 데 걱정이었다. 택시를 타고 빨리 가면 시간에 맞출 수 있을 것 같았다.
2004-07-07
가뭄·홍수…中, 환경 재앙에 떤다
가뭄·홍수…中, 환경 재앙에 떤다
상해에 갔을 때 양쯔강 하류의 거대한 운하를 보고 중국의 힘을 느낄 수 있었다. 내륙의 곳곳이 운하를 따라 이어져 경제의 동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중국의 사막화로 인해 강들이 말라가고 있다고 한다. 중국에서 가장 긴 강으로 중국 포장수력의 40%을 차지하고 있는 양쯔강도 예외가 아니다. 기사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20년 후면 양쯔강
2004-05-18
대만 개요
대만 개요
일반 주요도시 : 타이페이, 가오슝, 타이중 지리 서태평양에 있는 산악지형의 섬으로 동아시아 연안에 위치하고 있다. 면적은 36,000평방 미터이며 일본과 필리핀 사이에 있다. 모양은 담배잎처럼 생겼고 중국 본토와 해협을 접하고 있다. 1000미터를 넘는 고산지형이 32퍼센트, 100미터~1000미터사이의 구릉지형이 31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대부분의 도
2004-05-18
茉利花茶(모리화차)
茉利花茶(모리화차)
꽃 한 송이가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그 꽃에서 향긋한 차 내음이 묻어납니다. 우선 아름다운 꽃에 눈이 취합니다. 향기를 들이마시고 나서 입술로 가져갑니다. 입에 꽃내음이 맴돌다 목을 가볍게 타고 넘어갑니다. 사방이 차 향기로 가득합니다. 차 마시기 이번 중국여행에서 장만한 다기 세트입니다. 말려있는 차를 물에 담그면 차 속에서 아름다운 모리화가 피어난답니다
2004-05-17
빨랫줄
빨랫줄
가정집 창밖으로 알록달록한 것들이 나부끼고 있었다. 집마다 기다란 장대를 내걸고 빨래를 말리고 있는 것이었다. 쇠막대가 기본으로 달려 있는 집도 있었다. 최근에 지은 집이나 고층 아파트일수록 밖에 거는 빨래가 없었다. 아마 중국 당국에서 규제를 하고 있은 모양이다. 길거리를 가다보면 가로수나 전봇대에 줄을 걸어 빨래를 말리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우리에게
2004-05-14
[2004 shanghai]상해 예원(豫圓)에서
[2004 shanghai]상해 예원(豫圓)에서
바닥에 낀 이끼에서 세월을 느낄 수 있다. 돌 틈바구니 속에서 푸릇함을 내비치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고 있다. 이 길을 지나던 사람들의 부귀와 권력은 세월에 묻혀 사라졌지만 바닥에 깔린 돌은 세월의 풍파를 이기고 굳건히 남아있다. 이끼도 세대를 달리하지만 그 존재를 변함없이 이어오고 있다. 순간의 영화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인간의 덧없음이 느껴진다. - 상해
2004-05-13
상해 자동차 번호판
상해 자동차 번호판
상해 자동차 번호판을 보고 그 체계가 궁금했다. 우리나라와 달리 한 줄로 자동차 번호가 표기되어 있었다. 한자(간체자), 알파벳, '-', 알파벳과 숫자 5자리. ( A-B1234) 다른 것은 모르겠고 첫자리는 지역명을 표기하는 것 같았다. 상해를 뜻한다면 '上' 이나 '海'가 써 있어야 할 것 같은데 ' '가 써 있었다. 물어봐도 뾰족한 대답을 들을 수가
2004-05-12
[2004 shanghai]상해택시
[2004 shanghai]상해택시
상해에서 택시를 잡을 때 놀란 것은 줄을 서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한국에서도 택시 승강장이 있기는 하지만 길거리 아무데서나 택시를 탄다. 물론 그런 점도 상해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택시를 잡을 때 먼저 있던 사람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을 배려하지 않았다. 빈 택시가 보이면 서로 먼저 타려고 뛰어다녔다. 설사 택시를 먼저 잡았다고 하더라도 문 열고 자리에
2004-05-06
세계 시각
🕐 이 자리에는 서울·타이베이·런던·뉴욕·LA 시각을 보여주는 Flash 시계 5개가 있었습니다.
2004-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