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륙의 곳곳이 운하를 따라 이어져 경제의 동맥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런데 중국의 사막화로 인해 강들이 말라가고 있다고 한다.
중국에서 가장 긴 강으로 중국 포장수력의 40%을 차지하고 있는 양쯔강도 예외가 아니다.
기사에 따르면 전문가들은 20년 후면 양쯔강이 사라질 것이라고 내다 보고 있다.
양쯔강을 이용한 수운이 발달해 있는 데 강바닥이 계속 드러나는 상황이 개선되지 않는 경우 중국경제에도 악영향을 끼칠 것이 우려된다.
그러면 우리나라에게도 대기의 황사뿐만 아니라 경제에도 뿌연 먼지를 드리우게 될 것이다.
우리의 생존을 위해서라도 중국의 사막화 방지에 팔을 걷어붙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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