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만 전북 고창에 70센티미터의 눈이 내렸다.
12월 들어 거의 한달내내 눈발이 날리고 있는 것이다.
한없이 내리는 눈을 보며 석현이 외할머니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여름에 새로 설치한 마당 차양막과 오래된 창고의 지붕이 무너지지 않을까, 보일러의 기름이 혹시 떨어지면 차도 들어오지 못하는데 어쩌나.
하루빨리 눈이 그치고 날이 풀려 장모님의 걱정을 놓을 수 있어야 할텐데.
12월 들어 거의 한달내내 눈발이 날리고 있는 것이다.
한없이 내리는 눈을 보며 석현이 외할머니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여름에 새로 설치한 마당 차양막과 오래된 창고의 지붕이 무너지지 않을까, 보일러의 기름이 혹시 떨어지면 차도 들어오지 못하는데 어쩌나.
하루빨리 눈이 그치고 날이 풀려 장모님의 걱정을 놓을 수 있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