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의 산행

푸른행성의 行

2006-04-10 12:48:40


관악산 산림욕장 전망대에서


지난 토요일 모처럼 석현이랑 산에 올랐다.
산림욕장이라 비교적 쉬운 코스였지만 오랜만에 한 산행은 쉽게 지치게 만들었다.
심한 황사가 숨을 더 가쁘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다.
전망대에서 내려다 본 안양시내전경은 뿌연 모래도 뒤덮여 도무지 볼 수 없었다.
앞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운동삼아 산행을 하기로 했다.

시원한 약숫물로 지친 몸을 달랜다


황사는 정말 싫어

#황사 #산행 #석현 #관악산 #산림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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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