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준비물 체크리스트

푸른행성의 行

2005-08-29 10:36:33




중국여행 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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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수풀의 想
아침밥과의 사투
요즘 한동안 아침을 집에서 챙겨먹지 못하고 있다.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고 있어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버겁다. 계속 흐린 날씨에다 해뜨는 시각이 늦어지니 여름에 맞춰진 감각이 둔해져버렸다. 입맛까지 떨어지고 한두번 아침을 건너뛰다보니 밥을 먹는게 껄끄럽다. 건강을 걱정한 아내의 경고를 몇번 받은터라 오늘은 기어이 밥을 챙겨먹으리라 마음을 먹었다
200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