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수풀
석현동현의 星
첫째별 석현
317
둘째별 동현
101
우리는 형제
42
아름수풀의 想
푸른행성의 行
정보기술의 海
아카이브
✏️ 글쓰기
🔍
🌓
☰
홈
›
석현동현의 星
›
우리는 형제
星
우리는 형제
42개의 글 · 2006~2010
기차타고 여행
여름.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계절입니다. 바다도 좋지만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을 가고 싶습니다. 기차를 타고 가면 금상첨화이죠.
2010-07-09
형제 싸움의 끝은?
2010-07-06
나란히 나란히
아빠, 형아, 동현이 신발이 나란히 나란히
2010-07-06
2010년 설날
Happy New Year!!! 아이들 삼촌이 벌린 설날 이벤트
2010-07-06
양머리한 형제
석현맘이 문뜩 생각해낸 양머리. 석현이와 동현이가 같이 사진을 찍는데 석현이가 표정을 이상하게 짓는 바람에 쓸만한 게 없다. 날도 추워지는데 뜨거운 탕에 들어가 몸을 녹이고 싶어라.
2009-10-26
다같이 줄넘기
석현이는 쿵쿵쿵. 동현이는 콩콩콩. 멍멍이는 쫑쫑쫑.
2009-09-25
진주로 가는 길
KTX는 언제 오는 거야? 할아버지 댁인 진주를 내려가기 위해 광명역에서 KTX를 기다리고 있다. 직통으로 가는 편이 없어 동대구에서 진주가는 무궁화호로 환승을 해야 한다. 여행은 즐겁지만 기차를 기다리는 시간은 지루하기만하다. 이 날은 몇 분의 연착으로 더 지루했다. 그냥 사람 구경이나 해야겠다 발을 까딱거리며 앉아 KTX를 기다리고 있는 동현이의 모습이
2009-09-23
아이들의 신나는 노래방
고창 외가에 가서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있는 아이들. 동현이는 너무 신이 나 방방 뛰어다니고 있다. 석현이는 과연 점수가 몇 점이나 나왔는지 궁금해하고 있다.
2009-08-28
여름 아이들
2009년 7월말. 아이들은 힘들었지만 앞날을 준비해 나가는 과정에서 행복했다.
2009-08-19
기다림
진주역에서 열차를 기다리며
2009-08-13
안성 이모댁에서
동현, 석현, 서현 지난 주말은 안성에 있는 아이들 이모집에서 보냈다. 모처럼 만난 아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시골의 한적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동네였다. 인근에 있는 골프장을 다녀가는 자동차들만 아니면 인적이 드문 곳이었다. 초등학교도 폐교위기에 놓였다가 근처 아파트때문에 3층으로 신축하였다고 한다. 고기도 맛있게 구워먹고, 후식으로 시원한 수박을 냠
2009-07-06
도대체 넌 누구니?
동현이가 태어난 지 일주일쯤 지났을 때 찍은 사진이다. 동현이가 자기 얼굴 위로 들이대는 사람이 누구인지 궁금해하며 실눈으로 째려 보는 모습이 재미있다. '도대체 넌 누구니?'
2009-06-25
처음으로 농구하다
이석현 선수, 슛~~~~~! 과연 골이 되었을까요? 형아, 나도 끼위줘.
2009-06-22
고창에서 아이들
고창 할머니댁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낸 아이들. 물놀이할 때 '물 아껴라'는 할머니의 야단이 계속 되었다.
2009-06-18
진주에 다녀오다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진주를 다녀왔다. KTX와 무궁화호를 환승해서 가도 5시간 반이 걸리는 먼 거리이다.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손주들은 어떤 존재일까? 동현이는 오래만에 보는 할아버지에게 서스럼없이 척척 안긴다. 낯을 가리는 편이라 집에서는 매일 보는 경비아저씨에게도 아는 체를 하지 않는데. 할아버지와 동현, 비닐하우스에서 할아버지와 동현, 진주성에서 진
2009-06-17
3부자, 이발하다
우리 헤어스타일 어때요 오늘 3부자가 같이 이발을 했다. 낮기온이 10도까지 올라간다고 했지만 아직은 겨울이라 쌀쌀했다. 지난 번까지만해도 머리를 깎기 싫어했던 동현이었는데 이번에는 의젓하게 혼자서 잘 깎았다. 석현이가 이발을 하기 위해 앉았던 키높이 의자에 그대로 앉혔는데 그게 통했나 보다. 헤어스타일은 일자 머리스타일로 통일. 석현이도 항상 이 머리를
2009-02-28
설, 우리나라 한 바퀴
2008년 2월 설, KTX에서. 서울에서 비행기 타고 진주로 GO. 진주에서 송정리까지 통일호. 송정리에서 정읍까지 KTX. 택시로 고창까지. 차로 귀경. 참 힘든 여정이었다.
2009-02-25
눈과 아이들
올 겨울은 눈이 많이 내린 것 같다. 눈이 내리면 아이들의 세상이 된다.
2009-02-06
괴물놀이
우왕, 무섭지! 난 괴물이다. 괴물아, 덤벼라! 석현이와 동현이가 새롭게 개발한 괴물놀이. 털모자를 완전히 뒤집어 쓰고, 털장갑까지 끼면 세팅 완료. 사내아이들이라 노는게 과격하다.
2009-02-05
갯벌에서
석현이와 동현이가 갯벌에서 신이 났다.
2008-09-18
동현에게 쓰는 편지
동생에게. 동현아, 나 형아야. 너 왜 밥을 잘 안 먹니? 그래도 블럭쌓기는 잘 하잖아. 그런데 과일은 왜 잘 먹니? 참 신기하다. 밥도 좀 잘 먹어, 알았지. 2008년 7월 18일 토요일 형아가
2008-07-19
星
팔씨름과 점프
석현이가 학급에서 있었던 팔씨름 대회에서 1등을 하였다. 반에서 모둠을 나눠 대결을 하는 방식이었는데 석현이가 모둠대표로 나가 전승을 하며 우승을 차지하였다. 남녀를 나눠 진행을 했는데 여자 우승자와의 대결에서도 승리를 해 통합 챔피언이 되었다. 동현이는 어린이집에서 배운 '나비야' 노래를 입에 흥얼거리고 다닌다. 아직 '나비야, 나비야'만을 반복하는 수준
2008-07-10
동현, 처음 사진 찍다
동현이의 첫 사진 작품. 약간 촛점이 맞지는 않지만 그런대로 잘 나왔다. 자기가 찍은 형아가 카메라에 나오자 한참을 깔깔대며 웃었다. 뭔가를 알고 웃는 걸까? 아님 자신을 보고 있는 형이 카메라에 담긴 것이 신기해서일까? -추가 동현이가 안방 창문을 넘어 베란다를 왔다갔다 할 줄 안다.
2008-07-07
星
모범상과 모범생
석현이가 태권도 도장에서 매월 실시하는 승급시험에서 모범상을 받아왔다. 메달도 같이 받아 왔는데 '이거 진짜 금이야'하면 너스레를 떤다. 동현이는 어린이집에서 아주 모범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장난감도 정리를 잘 하고, 동생에게도 양보를 할 줄 안다고 한다. 아직 2돌도 되지 않았는데 동생이라는 개념도 없을 텐데.
2008-07-02
星
키와 몸무게
동현(21개월+) : 84센티미터, 13킬로그램 석현(8년 5개월+) : 131센티미터, 29.6킬로그램
2008-06-29
星
닮은 점과 다른 점
1.목욕하는 것을 줗아한다. 그러나 머리 감는 것은 싫어한다. - 동현이도 똑같다. 2.옷 입는 것을 싫어한다. 특히 모자 쓰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 옷 입고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 모자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3.그네,미끄럼타기를 좋아한다. - 동현이도 좋아한다. 4.간지럼을 많이 탄다. - 간지럼을 별도 타지 않는다. 5.아동용 영어프로그램을 좋아
2008-06-29
2008년 3월, 석현과 동현
63빌딩 아이맥스에서 2008년도 벌써 3월이 지나가고 있다. 석현이는 2학년이 되었고 학교생활도 잘 하고 있다. 새 담임선생님도 무척 좋으신 분이시다. 공부도 이제 탄력이 붙었는지 쉽고 재미있어 한다. 동현이는 이제 날아다닌다. 말도 제법 따라하고 형을 따라 블럭놀이도 잘 한다. '동현이 몇 살?'하고 물어보면 어설픈 손가락을 접어 보이며 '세살'이라고
2008-03-24
네 명의 아이들
모처럼 네 명의 아이들이 함께 했다. 석현이와 동현이, 지현이와 서현이. 이종사촌간이지만 한 형제처럼 지내고 있다. 공기좋은 곳에 나란히 집을 짓고 같이 살아갈 날이 곧 올 것이다.
2007-08-21
백화점 나들이
주말에 온가족이 백화점으로 출동했다. 그동안 아내에게 옷다운 옷이 없어 애를 먹었다. 이제 나이와 지위에 맞는 옷이 필요할 시기가 된 것이다. 매번 저렴한 옷을 아울렛이나 인터넷으로 구입을 했는데. 사람을 많이 상대하는 일이다보니 옷매무새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50퍼센트나 싸게 구입을 했지만 아내는 그역시도 부담스러워한다. 자기가 사치를 하는게 아니냐며.
2007-07-24
오볼(oball)
강남 센트럴시티에 있는 영풍문고에 책을 사러 들렀다. 석현이에게 국어사전과 영어사전을 사 주었고, 동현이에게도 책을 몇 권 사 주었다. 커다란 매장과 달리 유아도서가 별로 없어 아쉬웠다. 아님, 내가 찾지 못해 그런 것일까? 책을 사고 여기저기 둘러보다 석현이 눈에 띄게 있었으니. 그게 바로 '오볼'이었다. 속이 빈 구면체에 구멍이 뚫려 있었다. 인체에 무
2007-07-18
모처럼 백화점 쇼핑
모처럼 가족이 백화점 쇼핑을 나왔다. 동현이가 폐렴 후유증으로 중이염이 걸려 치료를 받으려고 나온 김에 쇼핑을 하였다. 아이들 옷과 내 옷을 몇 벌 샀는데 쇼핑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옷은 사도사도 입으려면 옷이 없는지. 특히 아이들 옷은 더 심한 것 같다. 시골에서 동현이를 보시러 온 할머니와 같이 콩국수와 칼국수를 얌얌. 갈수록 먹성이 좋은 동현이도
2007-07-16
떠나요~제주도
오늘 제주도로 떠납니다. 동현이가 공기가 맑고 조용한 곳에서 지내면 좋아질 것 같아 1주일 정도 제주도에서 지내기로 했습니다. 이번 기회에 석현이도 같이 내려가서 며칠을 보냅니다. 학교에 체험학습계획서를 제출하고 쉬기로 하였습니다. 요즘에는 이런 제도가 있어 유용하게 쓰네요. 선생님도 석현이 좋겠구나하며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석현이는 벌써 제주도가 3번
2007-06-29
우리는 형제
동생을 유난히 이뻐하는 석현.
2007-06-14
무더운 날의 스파게티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넘어가는 무더운 날이었다. 바람도 쐬고 점심을 먹을 겸해서 백운호수로 나왔다. 아파트촌을 조금 벗어나자 녹색으로 출렁이는 산자락들이 얼굴을 내밀었다. 호수의 파란 물결에는 더위를 쫓으러 사람들이 노를 젓고 있었다. 그 노를 젓는 사람들이 힘들어 보이는 더운 날이었다. 우리는 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식사를 했다. 치킨 샐러드와 스파게티
2007-06-11
형제의 놀이
동현아, 뭘 보고 재밌어 하니? 석현이 형아가 신발 멀리 차던지기 놀이를 하는구나. 형아, 너무 너무 재미있다.
2007-05-08
서현이 첫돌
서현이의 첫 돌을 축하합니다^^
2007-04-10
星
새해 새사건
1월 2일. 동현이의 뒤집기가 성공했다. 1월 3일. 석현이가 태권도를 시작했다.
2007-01-03
머리스타일 정리
아침에 자고 일어났더니 동현이와 석현이의 머리카락이 하늘를 향해 떠 있었다. 동현이야 아직 애기라서 그렇고 석현이는 나를 닮아 머리카락이 굵고 뻣뻣해 머리를 감고 말리지 않고 자면 떠 버린다. 석현이가 동현이의 머리를 물을 묻혀 차분하게 정리를 해주더니 자기도 물을 흠뻑 적셔 가라앉혔다. 사진에도 앞머리가 차분하게 내려와 있다. 요즘 들어 스타일에 신경을
2006-12-04
星
형제의 고창 나들이
🎬 이 자리에는 Flash로 만든 영상이 있었습니다. 모든 브라우저가 Flash 지원을 완전히 중단해(2020~2021년) 더 이상 재생할 수 없습니다. 지난 주말에 고창에 다녀왔다. 석현 외할머니의 토지매수문제로 다녀왔는데 석현이에게는 신나는 주말이었고, 동현이에게는 먼 나들이길이었다. 아내는 자리텃을 하는 동현이때문에 지친 날이기도 했다. 동현이때문에
2006-11-14
책 읽는 형제
아침에 일어나 석현이가 동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습니다. 조금 더듬거리기는 하지만 열심히 끝까지 읽어줍니다. 동현이도 책 읽어주는 것이 좋은지 책에서 눈을 떼지 않습니다. 둘이서 다정히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2006-10-11
형제가 되었습니다
지난달 석현이에게 동생이 생겼다. 이름은 돌림자는 아니지만 현자를 붙여 동현이라 지었다. 그냥 보기에도 둘은 무척 닮았다. 누가 뭐라고해도 영락없는 형제이다. 서로 어려울 때 도와주고 힘을 복돋워 주는 형제가 되길 바란다. 물론 기쁨도 같이 하며 예쁘게 커는거야.
2006-10-10
형제
형제라는 것은 속일 수 없나보다. 아버지와 나는 독자라서 형제를 잘 알 지 못한다. 지금도 형이나 남동생이 있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운 생각이 많이 든다.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 같다. 석현이와 동현이도 서로서로 도와가며 형제애를 쌓길 바란다.
2006-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