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석현이에게 동생이 생겼다.
이름은 돌림자는 아니지만 현자를 붙여 동현이라 지었다.
그냥 보기에도 둘은 무척 닮았다.
누가 뭐라고해도 영락없는 형제이다.
서로 어려울 때 도와주고 힘을 복돋워 주는 형제가 되길 바란다.
물론 기쁨도 같이 하며 예쁘게 커는거야.
물론 기쁨도 같이 하며 예쁘게 커는거야.
지난달 석현이에게 동생이 생겼다.
이름은 돌림자는 아니지만 현자를 붙여 동현이라 지었다.
그냥 보기에도 둘은 무척 닮았다.
누가 뭐라고해도 영락없는 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