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줄넘기

석현동현의 星/우리는 형제

2009-09-25 07:50:57



석현이는 쿵쿵쿵.
동현이는 콩콩콩.
멍멍이는 쫑쫑쫑.


#석현 #줄넘기 #멍멍이 #동현
다음 이야기
진주 금호지
푸른행성의 行
진주 금호지
진주시 금산면에 '금호지'라는 호수가 있다. 가끔 여기를 지나간 적은 있지만 실제 가 본 적은 처음이다. 호수 가운데서 시원한 분수가 물을 힘차게 뿜고 있었다. 그 물줄기가 바람에 날리고 흩어지는 물방울이 햇빛은 반사해서 아름다운 일곱빛깔 무지개를 만들고 있었다. 뜨거운 햇살아래 시원한 물방울이 바람을 타고 얼굴을 적시고 아름다운 무지개는 마음을 적신다.
2009-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