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

석현동현의 星/우리는 형제

2006-09-27 12:34:32


형제라는 것은 속일 수 없나보다.

아버지와 나는 독자라서 형제를 잘 알 지 못한다.

지금도 형이나 남동생이 있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운 생각이 많이 든다.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 같다.

석현이와 동현이도 서로서로 도와가며 형제애를 쌓길 바란다.


#형제 #석현 #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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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동현
동현이가 소아과에 다녀왔다. 눈에 눈꼽이 자주 많이 끼고 배꼽이 떨어져서 다녀왔다고 한다. 눈꼽은 아직 눈물샘이 발달하지 않아서 그런다고 하고 배꼽은 괜찮으니 목요일에 다시 보자고 했단다. 오늘로 태어난지 만 10일인데 몸무게가 4.8킬로그램이라고. 석현이도 백일에 11킬로그램을 자랑했는데 동현이는 이를 쉽게 능가할 것 같다. 엄마가 힘들어 하는데 그런다고
200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