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석현과 동현

석현동현의 星/우리는 형제

2008-03-24 22:08:46


사용자 삽입 이미지
63빌딩 아이맥스에서

2008년도 벌써 3월이 지나가고 있다.

석현이는 2학년이 되었고 학교생활도 잘 하고 있다.
새 담임선생님도 무척 좋으신 분이시다.
공부도 이제 탄력이 붙었는지 쉽고 재미있어 한다.

동현이는 이제 날아다닌다.
말도 제법 따라하고 형을 따라 블럭놀이도 잘 한다.
'동현이 몇 살?'하고 물어보면 어설픈 손가락을 접어 보이며 '세살'이라고 답한다.
석현맘은 아직 두 돌도 안 됐는데 왜 3살이냐고 하지만 분명 햇수로 3살이다.

#석현 #동현 #2008년
다음 이야기
나도 물 먹을래
둘째별 동현
나도 물 먹을래
동현이가 목이 많이 마른 모양입니다. 아니면 다른 형들이 하는 모습을 보고 자기도 따라 하고 싶은 것 같기도 하구요.
2007-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