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축년 새해

아름수풀의 想

2009-01-29 07:50:14



2009년이 양력으로도 음력으로도 밝았다.

석현이도 이제 10살, 십대가 되었다.

동현이는 말을 제법 하고 자기 소심이 뚜렷해졌다.

지난 날, 잘못된 길을 걸어 지금 힘들지만

이제 다시 시작하는 거다.

#새해 #기축년
다음 이야기
동현이 2돌 무렵
둘째별 동현
동현이 2돌 무렵
동현이가 요즘 들어 막무가내 떼를 많이 쓰고 있다. 이제 자아가 생기기 시작해서 그런가보다. 말을 제대로 하고 싶어 뭐라뭐라 많이 입을 열지만 아직 발음과 문장구성이 서툴다. 2돌 무렵으로 대소변을 이제 다 가린다. 물론 밤에도. 어린이집에서 배꼽인사도 배웠다고 해서 시켜 봤는데 쑥스러워한다. 그리고 서툴지만 점프를 할 줄 안다.
2008-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