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현이 2돌 무렵

석현동현의 星/둘째별 동현

2008-09-24 13:02:17



동현이가 요즘 들어 막무가내 떼를 많이 쓰고 있다.
이제 자아가 생기기 시작해서 그런가보다.
말을 제대로 하고 싶어 뭐라뭐라 많이 입을 열지만 아직 발음과 문장구성이 서툴다.
2돌 무렵으로 대소변을 이제 다 가린다. 물론 밤에도.
어린이집에서 배꼽인사도 배웠다고 해서 시켜 봤는데 쑥스러워한다.
그리고 서툴지만 점프를 할 줄 안다.



#동현 #대소변 #떼 #2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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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한여름의 학의천에서. 갈대를 꺾어 아빠에게 간지럼을 태우고 있다.
2008-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