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아름수풀의 想

2003-01-07 12:56:04


아내가 처음으로 고속도로에서 운전을 하였다.
평촌에서 시화까지.
시화에 들어가서는 대형트럭이 차선을 위반해 사고가 날 뻔했다고 한다.
처제 말로는 처음치곤 너무 잘 했다고 한다.

저녁에는 농수산물시장에 가 전어와 한치회를 사 가지고 와 회덮밥을 해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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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별 석현
스키복
오전에 백화점에 들러 석현이 옷을 몇 벌 샀다. 매장에 들어가더니 점원이 골라 준 옷(스키복)을 보더니 입고 있던 코트를 스스로 벗고는 옷을 입고 보고 좋아라 했다. 전체적으로 하얀 바탕에 하늘색 줄이 있는 옷이다. 털 달린 모자도 있고. 집에 와서는 나를 보고 '아빠, 석현이 옷 왜 사 줬어?' 라고 물어 보는 데 뭐라고 대답할 까 생각하고 있는 데 대뜸
2003-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