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나라 돈인지?

아름수풀의 想

2005-12-02 20:32:25



중국에서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으로 받은 지폐.
50위안을 거스러 받았는데 숫자만 확인하고 그냥 지갑에 넣은 게 화근이었다.
자금성 책자를 길거리에서 따라오며 팔기에 흥정을 하다 일행과 뒤떨어져 급하게 계산을 하는 바람에 당하고 말았다.
도대체 이게 어느나라 돈이란 말인가.

중국에서 돈을 주고 받을 때 아무리 급하더라도 위폐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Брэсцкая крэпасц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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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수풀의 想
김장김치 도착
어제 장모님이 보내주신 김치가 도착했다. 12월에 김장을 하신다고 했는데 조금 일찍 서둘어셨나보다. 통이 크신 분답게 3박스나 보내주셨다. 일이 늦게 끝나 아직 포장을 뜯지는 못했다. 주말에 사랑이 듬뿍 담긴 김장김치맛을 볼 수 있겠다. 벌써 군침이 가득 돈다.
200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