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오던 날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5-12-12 08:20:46



12월 첫주 눈소식이 예보되었다.
그 예보소식에 하루하루를 손꼽아 기다리던 석현이가 눈이 내린 놀이터를 소리치며 뛰쳐 나갔다.


아직은 이른 시각이라 텅빈 놀이터를 독차지하며 뛰어다녔다.


눈이 쌓여 더 미끄러운 미끄럼틀을 힘차게 질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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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 돈인지?
아름수풀의 想
어느나라 돈인지?
중국에서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으로 받은 지폐. 50위안을 거스러 받았는데 숫자만 확인하고 그냥 지갑에 넣은 게 화근이었다. 자금성 책자를 길거리에서 따라오며 팔기에 흥정을 하다 일행과 뒤떨어져 급하게 계산을 하는 바람에 당하고 말았다. 도대체 이게 어느나라 돈이란 말인가. 중국에서 돈을 주고 받을 때 아무리 급하더라도 위폐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Брэсцк
200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