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장모님이 보내주신 김치가 도착했다.
12월에 김장을 하신다고 했는데 조금 일찍 서둘어셨나보다.
통이 크신 분답게 3박스나 보내주셨다.
일이 늦게 끝나 아직 포장을 뜯지는 못했다.
주말에 사랑이 듬뿍 담긴 김장김치맛을 볼 수 있겠다.
벌써 군침이 가득 돈다.
12월에 김장을 하신다고 했는데 조금 일찍 서둘어셨나보다.
통이 크신 분답게 3박스나 보내주셨다.
일이 늦게 끝나 아직 포장을 뜯지는 못했다.
주말에 사랑이 듬뿍 담긴 김장김치맛을 볼 수 있겠다.
벌써 군침이 가득 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