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서 밥먹기

석현동현의 星/둘째별 동현

2008-03-27 0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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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현이가 이제 곧잘 밥을 혼자 먹는다.
상만 차리면 숟가락이나 젓가락으로 여기저기를 찔러보는 것으로 시작하더니 제법 의젓하게 먹는다.
물론 숟가락으로 뜨는 양에 비해 입으로 들어가는 양은 적다.
국물은 주르르 흘리기 일쑤이다.


#밥먹기 #동현 #18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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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석현과 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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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석현과 동현
63빌딩 아이맥스에서 2008년도 벌써 3월이 지나가고 있다. 석현이는 2학년이 되었고 학교생활도 잘 하고 있다. 새 담임선생님도 무척 좋으신 분이시다. 공부도 이제 탄력이 붙었는지 쉽고 재미있어 한다. 동현이는 이제 날아다닌다. 말도 제법 따라하고 형을 따라 블럭놀이도 잘 한다. '동현이 몇 살?'하고 물어보면 어설픈 손가락을 접어 보이며 '세살'이라고
2008-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