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동현이가 걷기 시작했다.
스스로 발 떼기를 싫어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제 혼자서도 아장아장 발을 떼 걷는다.
몇걸음을 떼고 품에 안기더니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요사이 장염과 감기로 많이 아프더니 이런 재주를 부리려고 그랬나 보다.
15개월 - 5일.
지난 달에 장염으로 고생을 해 기운이 쭉 빠져 하루종일 바닥에서 뒹굴었다.
드디어 동현이가 걷기 시작했다.
스스로 발 떼기를 싫어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제 혼자서도 아장아장 발을 떼 걷는다.
몇걸음을 떼고 품에 안기더니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
요사이 장염과 감기로 많이 아프더니 이런 재주를 부리려고 그랬나 보다.
15개월 -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