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을 치고 싶다

아름수풀의 想

2004-06-08 08:13:42



인생을 살다보면 일이 잘되는가 싶을 때가 있죠.
하지만 그것도 잠시.
원하는 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게 되죠.
그러면 힘이 빠지고 자기 자신이 미워지게 됩니다.


흔히 이를 슬럼프라고 하죠.


슬럼프를 극복을 잘해 인생의 홈런을 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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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수풀의 想
모처럼 야근
오래만에 야근이다. 새천년을 코앞에 둔 1999년은 전사적 시스템 변경으로 무척 바빴다. 2년여를 밥 먹듯이 야근하고, 간식 먹듯이 밤샘을 했었다. 가끔 점심때 회사 밖으로 나오면 밝은 햇살에 적응하지 못해 애를 먹었었다. 내가 생각해도 그 때 어떻게 버텼는지 모르겠다. 요즘은 하루만 야근을 해도 다음 날은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다만 남들이 퇴근한 사무실
200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