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석현이랑 서울 대공원을 다녀왔다. 사진 함부로 찍지 마세요!!!분수의 물줄기가 시원해지는 날씨였다. 초원의 멋쟁이, 롱다리 기린.유채꽃이 노랗게 피었다. 여러분,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립시다.다행히 코끼리를 앞을 보고 있었다. 타잔은 필요없었다. 동물원 구경을 마치고 스카이리프트를 타고 내려왔다.뭘 혼자서 먹고 있냐? 안돼, 이건 석현이거야. 아빠가 팝콘 쏟아잖아!하늘에서 먹는 팝콘 맛은 최고야!!! 어라, 벌써 다 먹었네.우와, 재밌는 하루였다. 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