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과 5월이 겹치는 한주동안 폐렴으로 동현이가 입원을 했었다.
폐렴이 심하다는 의사의 진단과 달리 방긋거리며 병원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고 담당의사도 의아해했었다.
고열로 많이 시달릴 것이라고 했는데 열도 없이 평소처럼 잘 지냈다.
아직 엑스레이진단에는 미심쩍은 부분이 있어 추후 정밀진단을 해야한다고 한다.
폐렴의 잔상인지 아님 선천적으로 폐가 그런 것인지 두고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부디 아무 탈이 없기를 기도한다.
가려린 손에 주사바늘이 꽂혀있어 안스럽다.
씩씩하고 밝게 병원생활을 한 동현이
폐렴이 심하다는 의사의 진단과 달리 방긋거리며 병원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고 담당의사도 의아해했었다.
고열로 많이 시달릴 것이라고 했는데 열도 없이 평소처럼 잘 지냈다.
아직 엑스레이진단에는 미심쩍은 부분이 있어 추후 정밀진단을 해야한다고 한다.
폐렴의 잔상인지 아님 선천적으로 폐가 그런 것인지 두고 보아야 한다는 것이다.
부디 아무 탈이 없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