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나무와 파란 하늘 그리고 한 아이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7-05-23 13:14:54


파란 하늘이 유난히 아름다운 날이었다.

그늘을 벗어나면 뜨거운 태양이 나무를 짙푸르게 내려쬐고 있었다.

푸른 나무와 파란 하늘이 인상깊은 그런 날이었다.

한 손에 든 아이스크림이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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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전시회장에서


#하늘 #전시회 #나무 #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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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에 만8개월이 되었다. 8개월기념으로 기기 시작하더니 이제 기는 게 장난이 아니다.
2007-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