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배우기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6-10-09 14:42:07




배드민턴을 몇 번 쳐보더니 실력이 꽤 늘었다.

그래도 아직 3번 정도 왕복하는 수준이지만 운동신경이 뛰어나니 곧 나를 능가할 지도 모르겠다.

#배드민턴 #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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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
형제라는 것은 속일 수 없나보다. 아버지와 나는 독자라서 형제를 잘 알 지 못한다. 지금도 형이나 남동생이 있는 친구들을 보면 부러운 생각이 많이 든다.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든든한 후원자가 될 것 같다. 석현이와 동현이도 서로서로 도와가며 형제애를 쌓길 바란다.
200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