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민방위 소집훈련에 참가하느라 출근길이 늦어졌다.
버스를 타기 위해 학의천변을 지나는데 개나리가 노란 꽃망울을 하나둘씩 터뜨리기 시작했다.
아침 기온은 아직 쌀쌀하지만 낮기온은 완연히 봄이다.
개나리가 계절의 바뀜을 놓치지 않고 자신이 겨울동안 지녀온 인내의 꽃을 피우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
우리도 겨울을 잘 버텼으니 따스한 봄날이 기다리고 있겠지.
아침 민방위 소집훈련에 참가하느라 출근길이 늦어졌다.
버스를 타기 위해 학의천변을 지나는데 개나리가 노란 꽃망울을 하나둘씩 터뜨리기 시작했다.
아침 기온은 아직 쌀쌀하지만 낮기온은 완연히 봄이다.
개나리가 계절의 바뀜을 놓치지 않고 자신이 겨울동안 지녀온 인내의 꽃을 피우기 위한 준비에 여념이 없다.
우리도 겨울을 잘 버텼으니 따스한 봄날이 기다리고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