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금요일부터 석현가 젖을 뗐다. 아니 제 스스로 한 것이 아니라 엄마와 아빠에 의해 강제로 그렇게 된 것이다.
젖을 뗀 후로는 엄청 먹어댄다. 하루종일 입에서 먹을 것을 놓지 않는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졸리면 엄청 보챈다. 항상 젖을 물고 잤는 데 그러지 못하니 불안한가 보다. 밤메도 몇 분 칭얼대가 잔다. 엄마한테 떼를 쓰다 매를 맞곤 하다. 아내는 그러고 나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한다.
키:90센티미터
몸무게:16킬로그램(옷입고)
젖을 뗀 후로는 엄청 먹어댄다. 하루종일 입에서 먹을 것을 놓지 않는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졸리면 엄청 보챈다. 항상 젖을 물고 잤는 데 그러지 못하니 불안한가 보다. 밤메도 몇 분 칭얼대가 잔다. 엄마한테 떼를 쓰다 매를 맞곤 하다. 아내는 그러고 나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고 한다.
키:90센티미터
몸무게:16킬로그램(옷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