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이가 어느 덧 20개월을 넘었다. 키도 많이 크고 몸무게도 많이 불었다. 키 95센티미터, 몸무게 13킬로그램.
19개월 지나고 소변을 가리기 시작하더니 20개월 접어들면서 소변을 완전히 가린다. 지금은 대변도 가릴 줄 안다.
말도 많이 늘었다. 요즘 엄마가 '참새'하면 '짹짹', '비둘기'-'구구', '돼지',-'꿀꿀' 한다.
어제는 다른 아이의 자전거를 가지고 놀기에 새 자전거를 하나 사 주었다. 미키자전거 53,000원-구니카에서 구입했다.
감기가 걸려 콧물을 흘린다.
19개월 지나고 소변을 가리기 시작하더니 20개월 접어들면서 소변을 완전히 가린다. 지금은 대변도 가릴 줄 안다.
말도 많이 늘었다. 요즘 엄마가 '참새'하면 '짹짹', '비둘기'-'구구', '돼지',-'꿀꿀' 한다.
어제는 다른 아이의 자전거를 가지고 놀기에 새 자전거를 하나 사 주었다. 미키자전거 53,000원-구니카에서 구입했다.
감기가 걸려 콧물을 흘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