松壽司

아름수풀의 想

2005-09-12 08:30:30


松壽司


어제 우연히 알아낸 괜찮은 일식집.
松정식을 먹었는데 밑반찬이 정갈하고 먹기 좋게 나왔다.
회가 두텁게 나오지는 않았지만 만족할 만한 정도였다.

전화번호: 031-385-6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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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얀다 주제가
첫째별 석현
니얀다 주제가
멋진 망토 휘날리며 하늘을 날아 반짝이는 두 눈으로 우릴 지켜보네 어려울 때면 나를 불러봐 내가 너를 도와 줄게 저기 저멀리 머나먼 곳이라도 날아 갈거야 언제라도 어디라도 함께 해주는 따뜻하고 사랑스런 우리들의 친구 외로울 때면 나를 불러봐 내가 너를 위로해 줄게 아무리 힘든 슬픔도 외로움도 날아 갈거야 니얀다! 만세!
2005-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