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성격이 너무 덤벙거린다.
오른쪽 엄지 손가락은 어디 날카로운 것에 찔렸고
왼쪽 중지는 감자를 깎다 손톱이 날아갔다.
일을 하면 차근차근히 해야 하는데 마음만 급해 서두르다 망친다.
아내가 몸이 좋지 않아 요리를 했는데도 엉망이었다.
코치를 받아가며 했는데도 말이다.
갈치조림은 국물이 남지않고 밑이 다 버렸고,
계란찜도 잘 익지 않는다고 젓다가 망쳤다.
아내는 지금까지 자기 덕분에 호강하는 줄 알라며 타박이다.
그래 아내가 없었다면 배를 곯고 살았을게 분명하다.
오른쪽 엄지 손가락은 어디 날카로운 것에 찔렸고
왼쪽 중지는 감자를 깎다 손톱이 날아갔다.
일을 하면 차근차근히 해야 하는데 마음만 급해 서두르다 망친다.
아내가 몸이 좋지 않아 요리를 했는데도 엉망이었다.
코치를 받아가며 했는데도 말이다.
갈치조림은 국물이 남지않고 밑이 다 버렸고,
계란찜도 잘 익지 않는다고 젓다가 망쳤다.
아내는 지금까지 자기 덕분에 호강하는 줄 알라며 타박이다.
그래 아내가 없었다면 배를 곯고 살았을게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