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햇살아래

아름수풀의 想

2004-07-28 13:00:36



점심때 잠깐 나간 바깥은 강렬한 태양이 이글거리고 있었다.
가만히 서 있어도 땀을 한 바가지 흘릴 것 같은 날씨이다.
뜨거운 햇살아래 곡식들이 영글어 가듯이
우리의 삶도 고통을 견디면 원하는 수확을 얻었으면 좋겠다. icon_cool.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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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자(山査子)
아름수풀의 想
산사자(山査子)
산사자는 일명 "아가위"라고도 하는데, 산사나무의 열매를 둥글게 썰어 말린 것으로, 한약방에서 구할 수 있다. 크기는 능금보다 조금 작고 새콤한 맛이 나며 가운데 씨가 있다. 가을에 잘 익은 열매를 따서 씨를 발라내고 햇볕에 말린 다음, 종이봉지에 넣고 잘 봉해서 습기 없고 통풍이 잘 되는 장소에 매달아 두고 쓴다. 옛날에는 산사자를 꿀에 졸여 정과
2004-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