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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se without tail
아름수풀의 想
2004-07-23 08:58:30
조금전에 케이블방송을 통해 다시 이 애니메이션을 접하게 되었다.
문명의 발전에 의해 도태되고 새로운 조류에 따라가기 위해 자신을 팔아야 하는 세태를 풍자하고 있는 뛰어난 작품이다.
지금 내 책상에도 볼마우스가 있던 자리에 광마우스가 자신을 뽐내는 듯이 빛을 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