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짐 생각

아름수풀의 想

2004-07-16 13:08:26



계속 내리는 장마비에 부침개 생각이 간절하네요.
부침개라는 표준어보다는 찌짐이라는 경상도 사투리가 더 맛을 돋구지요.
내일 처남 군대간 면회가야 하는 데 비때문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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法의 어원에 대해
아름수풀의 想
法의 어원에 대해
法 = 水 + 去 물이 흘러가는 것처럼 순리에 따른 것이 법이 아니다. 지금의 法자는 복잡한 글자를 단순하게 바꾼 것 뿐이다. 법 법 옛날 중국 묘족(苗族)이 신의재판(神意裁判)을 할 적에, 재판석상에 해태라는 이 신수(神獸) 내지 영물(靈物)을 갖다 세우면 해태는 반드시 죄지은 자(不直者)에게로 가서 (외뿔로) 펴 받는다는 고사(故事)가 있다. 해태 치
2004-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