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석현이가 그림책을 보더니 책 끝부분에 나와있는 책 리스트를 가르키더니 한 책을 찾아달라고 했다. 분명 몇 번 읽은 책인데 아무리 책장을 뒤져도 없었다. 아차, 도서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때 본 책이었지. 대여받는 책이 부실해서 서비스를 끊었는데. 요즘 책을 잘 사주지 못해서 오늘 주문을 했다. 중앙출판사에서 나온 벨 이마주(Belle Image)시리즈 중에서 몇 권 골랐다. 벨 이마주는 아름다운 그림이라는 뜻의 불어인데 말 그래도 그림이 아름다운 책이다. 특히 그림을 좋아하는 석현이에게 맞는 책이다. 얼른 도착해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 책을 읽어주지 않는 석현아빠 각성하자.
그래도 엄마는 너를 사랑한단다 구름 공항 친구가 필요하니? 넌 내 멋진 친구야 아빠를 위한 최고의 선물 서커스 곡예사 올리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