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 동갑내기 이종사촌 동현과 서현.
서현이가 3월생으로 동현이보다 6개월이 빠르다.
서현이가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개월수를 감안해도 더 의젓하다.
동현이가 아직도 아기티를 못 벗어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 아이들이 자라서도 지금처럼 잘 지내고 의지했으면 좋겠다.
물론 어른들의 몫이 많다.
4살 동갑내기 이종사촌 동현과 서현.
서현이가 3월생으로 동현이보다 6개월이 빠르다.
서현이가 여자아이라서 그런지 개월수를 감안해도 더 의젓하다.
동현이가 아직도 아기티를 못 벗어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 아이들이 자라서도 지금처럼 잘 지내고 의지했으면 좋겠다.
물론 어른들의 몫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