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밭에서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9-06-20 01:00:00




고창 할머니 밭에서 복분자가 커간다.
올해 심어 이번 여름에는 복분자를 맛 볼 수 없지만,

내년이면 복분자가 한가득 ^^.

#석현 #복분자 #밭 #고창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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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에서 이기다
승자의 여유와 미소 진주에 내려가서 석현이와 처음으로 오목을 두었다. 알까기만 하다 지쳐 오목을 두었는데 처음하는 오목이라 규칙을 잘 몰라 힘들어했고 지기 싫어하는 승부욕이 지나쳐 험한 분위기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처음부터 잘할 수는 없는 법. 몇번 두고 옆에서 훈수하는 엄마, 고모 덕에 점차 실력이 늘어가기 시작했다. 내가 짧은 수로 끝나면 비교적 쉽게
200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