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에 거실에서 TV를 치웠다.
10년이나 돼 낡은 것도 있지만 TV가 가족의 시간과 대화를 뺐는 주범이었다.
선뜻 TV를 치우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우선 집안이 조용해져 좋다.
그리고 TV가 없어진 자리에 책상과 책장을 놓아 공부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히 가까이 있는 책에 손이 가니 독서를 억지로 강요할 필요가 없다.
석현이는 아직 놀이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TV대신 다른 놀이를 찾아 놀고 있다.
하지만 TV가 있을 때보다는 차분해지고 공부에 신경을 더 쓴다.
책상도 좁은 방에 있는 것보다 거실에 있으니 더 집중이 되는 것 같다,
10년이나 돼 낡은 것도 있지만 TV가 가족의 시간과 대화를 뺐는 주범이었다.
선뜻 TV를 치우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우선 집안이 조용해져 좋다.
그리고 TV가 없어진 자리에 책상과 책장을 놓아 공부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자연히 가까이 있는 책에 손이 가니 독서를 억지로 강요할 필요가 없다.
석현이는 아직 놀이에서 벗어나지 못하니 TV대신 다른 놀이를 찾아 놀고 있다.
하지만 TV가 있을 때보다는 차분해지고 공부에 신경을 더 쓴다.
책상도 좁은 방에 있는 것보다 거실에 있으니 더 집중이 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