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공부에 도움이 되는 부모

지식지혜의 庫

2008-07-16 22:59:26


1.아이가 질문할 때
→엄마(아빠)와 함께 찾아보자고 한다.

2.아이가 성적이 안 좋아 풀이 죽었을 때
→네가 뭘 잘 모르는지 알게 되었으니, 그 부분을 더 열심히 하면 되겠지?

3.아이가 성적을 잘 받아 와서 의기양양할 때
→우리 OO, 엄마(아빠)는 네가 해낼 줄 알고 있었지.

4.학교나 학원에서 아이의 담당교사를 만났을 때
→가정에서 아이가 보이는 모습을 이야기하면서 지도 방향을 논의한다.

5.이웃이나 친척이 내 아이 앞에서 자기 자식 자랑을 할 때
→웃으면서 듣고 난 뒤, 나중에 아이를 격려한다.

6.아이가 학교에 준비물을 안 가져갔을 때
→학교로 가져다주지도, 챙겨주지도 않는다. 아이가 스스로 할 때까지 내버려둔다.

7.아이의 학업 수준에 대해
→공부할 때의 태도나 문제 풀 때의 습관도 안다.

8.아이에게 문제집이나 책이 필요할 때
→아이와 함께 서점에 가서 아이와 의논하며 책을 골라 산다.

9.아이가 공부하고 있을 때
→아이 옆에서 내가 읽고 싶은 책을 읽거나 내 공부를 한다.

10.아이에게 자주 하는 말
→공부가 다는 아니지만, 공부하면서 무언가를 알아 가는 건 정말 즐거운 일이야.

각 질문에 대해 4가지의 보기가 있고, 그 중 가장 나은 답을 골라 적었다.
나는 보통 한, 두 단계 낮은 답을 아이에게 하고 있거나 보여주고 있다.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몸으로 실천하기에는 너무 힘들다.
아이를 키워가며 나를 더 깨우치게 된다.

#공부 #수학 #아이 #부모 #도움
다음 이야기
아름수풀의 想
무기력한 하루
월요일. 한 주를 시작하는 날이다. 사람들은 흔히 이 날, 월요병을 느끼며 무기력에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 어느 연구에 따르면 월요병은 사람들이 고정관념에서 생각하기 때문이며 실제로 월요병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한다. 수요일이 제일 피곤하고 힘들다고 느낀다고 한다. 연구야 어쨋든 월요일은 피곤하다. 주말에 아이들과 같이 있다가 월요일 밤에 아이들을 맡기고
2008-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