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도를 시작하다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7-11-06 12:58: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토요일부터 안성에서 검도를 시작했다.

처음 도복을 입어보고 검을 잡아보았다.

잘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막상 하고 보니 마음에 끌리는 운동이다.

지금은 어깨와 팔꿈치에 근육이 뭉쳐 아프다.

석현이는 태권도를 계속 해서 그런지 멀쩡하다.

기본자세와 중단자세, 머리치기, 발동작 등을 배웠다.

교습장소가 추워 다음에는 미리 준비를 해야겠다.

#석현 #검도 #안성 #대한검도
다음 이야기
구석이 좋아
둘째별 동현
구석이 좋아
요즘 구석진 데를 찾아가 들어가는 것을 좋아한다. 가방 사이를 이리저리 비집고 들어가 떡하니 자리잡고 앉아있다. 가끔 형아 방에 들어갔다 문이 닫혀 나오지 못해 낑낑거린다.
2007-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