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에 동현이가 제주도에서 올라왔습니다.
한 달 사이에 병원을 두 번이나 입원하며 지쳤던 몸을 추스리고 왔습니다.
맑은 공기와 파도에서 나오는 음이온을 실컷 마시고 먹는 것도 유기농으로만 먹었지요.
그리고 엄마의 깊은 사랑이 더해져 많이 좋아졌습니다.
한 달 사이에 병원을 두 번이나 입원하며 지쳤던 몸을 추스리고 왔습니다.
맑은 공기와 파도에서 나오는 음이온을 실컷 마시고 먹는 것도 유기농으로만 먹었지요.
그리고 엄마의 깊은 사랑이 더해져 많이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