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을 '여덜'이라고 하는 게 맞을까 아니면 '여덥'이라고 하는게 맞을까?
→ 정답: '여덜'이 맞다.
그러면 '밟다'는 어떻게 발음할까?
위의 예처럼 '발따'라고 하면 될까?
→ 정답: '밥따'가 맞다.
'밟다'의 발음이 '밥다'이면 '밟아서'의 발음은 '바바서'일까?
→ 정답: '발바서', 뒤의 모음때문에 연음현상이 일어난다.
똑같을 'ㄼ'인데 발음이틀리니 다르니 너무 헷갈린다.
<표준 발음법>
→ 정답: '여덜'이 맞다.
그러면 '밟다'는 어떻게 발음할까?
위의 예처럼 '발따'라고 하면 될까?
→ 정답: '밥따'가 맞다.
'밟다'의 발음이 '밥다'이면 '밟아서'의 발음은 '바바서'일까?
→ 정답: '발바서', 뒤의 모음때문에 연음현상이 일어난다.
똑같을 'ㄼ'인데 발음이
<표준 발음법>
① 제10항 :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ㄱ, ㄴ, ㄹ, ㅂ]으로 발음한다.
예) 넋[넉], 넋과[넉꽈], 앉다[안따], 여덟[여덜], 넓다[널따],
외곬[외골], 핥다[할따], 값[갑], 없다[업따]
다만, '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하고 '넓'은 다음과 같은 경 우에는
[넙-]으로 발음한다.
예) 밟다[밥ː따], 밟소[밥ː쏘], 밟지[밥ː찌], 밟는[밥ː는→밤ː는]
밟게[밥ː께], 밟고[밥ː꼬] 넓-죽하다[넙쭈카다], 넓-둥글다[넙뚱글다]
② 제11항 : 겹받침'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닭[닥], 흙과[흑꽈], 맑다[막따], 늙지[늑찌]
삶[삼ː], 젊다[점:따], 읊고[읍꼬], 읊다[읍따]
다만 용언의 어간 끝소리 'ㄺ'은 'ㄱ'앞에서는 'ㄹ'로 발음한다.
읽고[일꼬] , 맑고[말꼬] , 맑게[말께], 얽거나[얼꺼나]
예) 넋[넉], 넋과[넉꽈], 앉다[안따], 여덟[여덜], 넓다[널따],
외곬[외골], 핥다[할따], 값[갑], 없다[업따]
다만, '밟'은 자음 앞에서 [밥]으로 발음하고 '넓'은 다음과 같은 경 우에는
[넙-]으로 발음한다.
예) 밟다[밥ː따], 밟소[밥ː쏘], 밟지[밥ː찌], 밟는[밥ː는→밤ː는]
밟게[밥ː께], 밟고[밥ː꼬] 넓-죽하다[넙쭈카다], 넓-둥글다[넙뚱글다]
② 제11항 : 겹받침'ㄺ, ㄻ, ㄿ'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각각 [ㄱ, ㅁ, ㅂ]으로 발음한다.
닭[닥], 흙과[흑꽈], 맑다[막따], 늙지[늑찌]
삶[삼ː], 젊다[점:따], 읊고[읍꼬], 읊다[읍따]
다만 용언의 어간 끝소리 'ㄺ'은 'ㄱ'앞에서는 'ㄹ'로 발음한다.
읽고[일꼬] , 맑고[말꼬] , 맑게[말께], 얽거나[얼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