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더위에 지쳤다

아름수풀의 想

2007-06-01 12:45:50


모두들 이른 더위에 지쳤나 보다.

석현맘도 어제 심한 몸살로 누웠다.

연일 계속되는 강행군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

떨어진 체력을 보강하는 데는 고기가 최고.

주말에는 갈비로 몸보신하기로 했다.

갈비는 역시 수원갈비.

값이 비싼 게 흠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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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 #더위 #수원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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