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부터 동현이가 밖으로 나가는 것을 좋아한다.
현관쪽으로만 데려가도 신이나 다리를 흔들며 좋아한다.
방향을 바꿔 다시 방으로 들어오면 짜증을 내며 소리를 친다.
복도에 나가서도 엘리베이터로 가 엘리베이터문이 열리며 나가는 줄 알고 환호성을 지른다.
하지만 문이 닫히는 것을 그냥 보고 있으면 무척 싫어한다.
유모차에 앉아 앞을 보고 다니면 콧바람에 기분이 좋아지나보다.
현관쪽으로만 데려가도 신이나 다리를 흔들며 좋아한다.
방향을 바꿔 다시 방으로 들어오면 짜증을 내며 소리를 친다.
복도에 나가서도 엘리베이터로 가 엘리베이터문이 열리며 나가는 줄 알고 환호성을 지른다.
하지만 문이 닫히는 것을 그냥 보고 있으면 무척 싫어한다.
유모차에 앉아 앞을 보고 다니면 콧바람에 기분이 좋아지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