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짜장을 만들어 밤에 면을 삶아 짜장면을 만들어 먹었다.
옆에서 보고만 있던 동현이가 입맛을 다신다.
짜장면을 짧게 끊어 주었더니 잘 받아먹는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 자꾸 상으로 달려든다.
남은 그릇을 내어주었더니 신이 난다.
하얀 그릇에 까만 짜장이 빚어내는 색의 조화가 마음에 들었나 보다.
한 웅큼 집어 든 손은 입으로 가져가지 않게 자꾸 몸 여기저기에 바른다.
그 재미난 광경을 한참 보는데 갑자기 칭얼대기 시작한다.
온 몸이 가려운지 막 긁어댄다.
급히 욕실로 데려가 씻기니 몸이 빨갛다.
약하고 민감한 살에 피부트러블이 생긴 것이다.
미처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한 엄마아빠가 미안하구나.
옆에서 보고만 있던 동현이가 입맛을 다신다.
짜장면을 짧게 끊어 주었더니 잘 받아먹는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성에 차지 않아 자꾸 상으로 달려든다.
남은 그릇을 내어주었더니 신이 난다.
하얀 그릇에 까만 짜장이 빚어내는 색의 조화가 마음에 들었나 보다.
한 웅큼 집어 든 손은 입으로 가져가지 않게 자꾸 몸 여기저기에 바른다.
그 재미난 광경을 한참 보는데 갑자기 칭얼대기 시작한다.
온 몸이 가려운지 막 긁어댄다.
급히 욕실로 데려가 씻기니 몸이 빨갛다.
약하고 민감한 살에 피부트러블이 생긴 것이다.
미처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한 엄마아빠가 미안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