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리는 석현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6-08-31 17:07:47



뭔가를 열심히 그리고 있는 석현이.
도대체 무엇을 그릴까 들여다 보았다.


모자를 쓴 사람들이 손에 무언가를 들고 나란히 서 있다.
그리고 두 편으로 갈려있다.
요즘 인기 있는 드라마인 '주몽'을 보더니 칼이나 창으로 싸우는 모습이 인상이 깊었나 보다.

어제는 숙제를 하지않겠다고 버티더니 엄마한테 혼쭐이 났다.

#그림 #주몽 #석현
다음 이야기
아름수풀의 想
드디어 핸드폰 교체
어제 핸드폰을 교체했다. 번호이동으로 6년 7개월을 사용하던 핸드폰과 이별했다. 핸드폰을 돌려주는 조건이 아니니까 완전한 이별은 아니긴 하다. 옛 핸드폰에 저장된 전화번호를 정리해서 옮겨야겠다. 이달내내 옥션에서 세번 입찰한 끝에 겨우 교체했다. 이제 아내의 핸드폰도 바꿔야지.
2006-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