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소리가 그립다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6-07-26 07:22:48



어제 진주에 있는 석현이와 통화를 하려고 했는데

할아버지랑 축구하며 신나게 노는 바람에 통화를 하지 못했다.

전화기 너머로 들리는 웃음소리는 정말 오랜만에 듣는 웃음소리였다.

석현이가 없으니 집이 말 그대로 적막강산이다.

석현맘도 석현이가 너무너무 보고 싶다고 한다.


#석현 #진주 #웃음소리 #석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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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구매중
드디어 핸드폰을 바꾸기로 했다. 주말에 전자제품 a/s건으로 통화를 하는데 먹통이 돼 애를 먹었다. 옥션에서 천원짜리 구매를 하고 있는 중이다. 지금 핸드폰은 뭐든지 내 꺼보다 나으니까.
200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