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먹고 난 후

석현동현의 星/첫째별 석현

2006-07-01 12:44:58



아침에 맛있다면 복분자 2잔을 한숨에 들이킨 후의 석현이 모습이다.
입가에 빨갛게 컵자국이 남아 복분자 먹은 티를 낸다.
나는 물 한잔도 숨이 차 몇번에 나눠 먹는데 석현이는 우유나 물을 한숨에 먹어버린다.

#석현 #복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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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고창에서 복분자가 도착했다. 석현 외가가 고창이라 장모님께 부탁해서 구입했다. 동네 아시는 분에게 부탁하셔서 처음 나온 복분자를 따서 즙을 짜셔서 보내주셨다. 다른 것 없이 복분자로만 즙을 냈더니 엄청 진하다. 너무 진해 그냥 먹기는 힘들고 물에 희석시켜 먹어야 한다. 컵에 따라 마시고 난 찌거기도 물을 타면 검붉은 색을 띈다. 초여름에 나는 복분자는
2006-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