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독

아름수풀의 想

2006-05-11 07:37:07


오랜만에 한 여행인지 아니면 이제 나이가 들어서인지 여독이 쉽게 풀리지 않는다.

매일 아침에 일어나는 게 너무 힘들다.

주말에 있는 시험공부도 해야 하는데 영 되지 않는다.

할 일도 많는데 몸부터 추스려야겠다.


#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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珊珊的 不落格
아내의 대만친구인 柔美의 블로그이다. 작년 2월에 태어난 딸 珊珊의 이야기로 꾸며져있는데 이제 막 블로깅을 시작한 것 같다. 귀엽고 웃음이 가득한 아이이다. 낯도 가리지 않고 착착 잘 안긴다. 하늘높이 띄워주며 까르르하며 침이 넘칠 정도로 웃어대는 모습이 무척 예쁘다.
200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