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수풀
←
[2006 asan]외암민속마을
아름수풀의 想
부자의 조건
→
🌓
길의 끝과 시작
아름수풀의 想
2006-03-30 12:57:20
숨가쁘게 달려와 이제 길이 끝나는 줄 알았는데.
이 길이 끝이 아니라고 한다.
지금까지의 달음질이 헛된 일이란 말인가?
아님 애초에 갈 길이 더 남아있었던가?
아무튼 숨을 고르고 다시 뛰어가야겠다.
#시작 #끝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