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생각

아름수풀의 想

2005-11-22 07:58:54




날씨가 많이 추워지니 뜨거운 여름이 그립다.
건조하고 손이 차가운 겨울이라는 계절은 나에게는 악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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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이발할 때가
아름수풀의 想
벌써 이발할 때가
이발을 하고 나면 한 달도 되지 않아 머리가 덥수룩해져버린다. 석현이도 마찬가지 머리카락이 빨리 자란다. 내일 둘이 손잡고 이발하러 가야겠다. 잊지말고, 꼬옥!
200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