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촌과 만나 술 한잔을 했다.
평촌역 근처의 삼겹살집에서 모처럼 쭈욱.
삼겹살 5인분에 반합 비빔밥까지.
술은 청하로 4병.
식당 밖에 있는 테이블에서 먹었는데 여러사람이 다녀갔다.
대리운전 광고하는 사람, 안마하러 오라는 사람, 껌파는 할머니, 양말파는 몽골 아줌마, 성금 모은다며 물건파는 여학생 등등.
이야기의 주제는 돈을 확실하게 벌자.
아직은 밖에서 술 먹기에는 좋다.
평촌역 근처의 삼겹살집에서 모처럼 쭈욱.
삼겹살 5인분에 반합 비빔밥까지.
술은 청하로 4병.
식당 밖에 있는 테이블에서 먹었는데 여러사람이 다녀갔다.
대리운전 광고하는 사람, 안마하러 오라는 사람, 껌파는 할머니, 양말파는 몽골 아줌마, 성금 모은다며 물건파는 여학생 등등.
이야기의 주제는 돈을 확실하게 벌자.
아직은 밖에서 술 먹기에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