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서핑을 하다 재미있는 놀이를 하나 찾았다.
이름하여 '재미있는 미로찾기'.
검정 도화지나 하얀 도화지에 촛농을 마구 떨어뜨린 후 어지러운 촛농사이를 크레파스로 길을 찾아가는 놀이이다.
촛농이 많으면 길이 더 복잡해지고 정해진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길을 찾아가면 된다.
만들어진 그림을 보니 하나의 작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집에서 석현이와 같이 해보아야겠다.
물론 촛불을 사용하니 불조심해야겠지.
이름하여 '재미있는 미로찾기'.
검정 도화지나 하얀 도화지에 촛농을 마구 떨어뜨린 후 어지러운 촛농사이를 크레파스로 길을 찾아가는 놀이이다.
촛농이 많으면 길이 더 복잡해지고 정해진 길을 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원하는 길을 찾아가면 된다.
만들어진 그림을 보니 하나의 작품으로도 손색이 없다.
집에서 석현이와 같이 해보아야겠다.
물론 촛불을 사용하니 불조심해야겠지.